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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억지로라도 우유를 많이들 먹입니다.
뭐 우유가 효능이 있네 없네 말이 좀 있죠. 서양인과 다르게 한국인같은 동양인들은 우유를 분해하는 효소가 몸에 없어서 그냥 다 배출한다구요.  뭐 논란과 상관없이  안 먹는것보다는 우유를 먹는게 아이들에게 좋은듯 합니다.

왜냐구요?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
뭐 우유광고에 세뇌당했나 보네요. 본인은 정작 우유먹으면 설사합니다. 그래서 많이 안먹습니다.


아이들은 참 우유를 안먹죠. 저도 어렸을때는 잘 안먹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예전엔 우유에 물을 참 많이 타더군요.
학교급식에서 우유급식을 했는데 그 우유먹을때 참 맛없게 먹었습니다. 억지로 먹었죠.  그리고 그 우유의 정체가 탄로 납니다.
겨울이 되니 우유가 깡깡어는데 물을 얼마나 섞었는지 금방 얼더군요.

그리고 90년대 들어서 우유들이 맛있어지더군요.   우유가 맛있어졌어도 안먹는 아이는 안먹죠.
그럴때 이 우유램프를 부엌에 놓으면 우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질듯 합니다.  우유가 찰랑거리는 모습의 램프입니다.



아크릴재질로 만들었는데 부엌이나  침대위에 놓으면 분위기가 있네요.   끄는 방법은  옆으로 뉘우면  꺼집니다.



LED램프가 들어있고 가격은 4.5달러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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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yurin.tistory.com BlogIcon 2008.12.12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심이 생기네요..=0=
    혹 이거 우리나라에서도 구입이 가능한가요? ^^&

    추운 겨울, 따듯한 저녁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