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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블로거 기자상 투표하세요.

썬도그 2008. 12. 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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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난히 투표할일이 많네요.  연말이 다가오니 다음블로거뉴스에서도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올해는 메나블로그들의 대 몰락과   그 몰락의 반사이익을 다음블로거뉴스가 다 끌어간듯 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의 파괴력이 더 커진것은 블로거뉴스자체의  발빠른 변화와 노력 고민의 댓가이기도 하고
다음이란 포털의 영향력도 함께 합니다.   

어쨋거나 올해 다음블로거뉴스는  그 규모와 참여도면에서 작년보다 일취월장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다음블로거뉴스 블로거기자상에 쟁쟁한 후보분들이 올라왔습니다.


먼저 시사쪽을 보면  정말 후보에 오를만한 분들이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보람이랑님과 몽구님 빼고는(보람이랑님을 잘 몰라서요 기자 아니시겠죠?) 다 현직 기자입니다.
몽구님은 블로거기자로 1인미디어의 아이콘이구요.  미디어토씨, 오마이뉴스기자분, 뉴시스기자분도 보이구요. 시사인, 경남도민일보, 월간 말, 중앙일보기자까지  대부분이 기자분들입니다.  프로와 아마츄어의 대결구도에서 저는 아마츄어에 한표를 던졌습니다.





가장 고민을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호박님, 헬스로그, 오드리햅번님은 제가 잘 아는 분들입니다.
뭐 잘 안다고 추천해주긴 그렇고 전체적으로 봐도  다 인정할 만한 분들이 올라왔네요.    그래도 가장 세상이야기를
많이 담아주시는 오드리햅번님에게  추천했습니다.


문화,연예 분야인데 사실 이 부분은  문화란 단어는 삭제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연예전문블로거가 대부분이고 문화를 느낄수 있는 블로거는 온누리님 한분 입니다.
딱히 찍어줄 분이 없어서  다른 이야기를 담은 온누리님을 추천했습니다.


IT,과학은 참 좋네요. 고민할 것도 없이  외계인 마틴님에게 한표 던집니다.
글 읽으면서 외계인이 아닐까 하는 생각 참 많이 합니다.


스포츠광이였넌 내가 스포츠뉴스를 언제부터인가 읽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스포츠쪽 기사는 거의 안읽는데  누굴 찍을까 고민이 많이 되더군요.
그래도 가장 깔끔하게 야구이야기를 들여주시는 윤석구님에게 한표 던졌습니다.

이렇게 내가 누굴 찍었는지 밝히는게 바람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대선,총선도 아닌데 내가 누굴 찍었다고 밝혀도 문제는
되지 않겠죠.   모두 축하드리고  올해 최고의 다음블로거뉴스 기자로는  몽구님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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