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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뉴욕항 입구의 리버티 섬에는 자유의 여신상이 있습니다.  그 자유의 여신의  모델이 된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끼는 자유의 여신 이라는 그림입니다. 들라크루아는 상당한 내공의 묘사력을 가진 화가였습니다.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떨어지기 전에
스케치를 할수 있을 정도의 재능을 화가는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사람입니다.

각설하구요. 이 명화를 채소로 재현한 중국작가 Ju Duoqi 가 있습니다.
채소박물관
이라는 작품씨리즈는  우리가 먹는 채소를 이용해서 명화들을 재현했습니다.


감자,고구마, 파, 당근,배추 등이 얼핏 보이네요.




퀄리티는 이게 더 높네요. 피카소의  꿈꾸는 여인입니다.



원작과 비교해도 손색없죠?

이 그림은 많이 유명하지 않지만  그래도 그림좋아하는 분들은 아실것입니다. 제리코의 메듀사호의 뗏목입니다.


역사광의 대가인 렘브란트의 닥터 튤트의 해부학강의입니다.  사람 몸속에 감자 고추가 보이네요. ㅎㅎ 얼굴은 감자인가요?


이건 스페인인들이 나폴레옹군에 의해 대학살을 당하는 고야의 그림입니다.


최후의 만찬

이건 모르겠네요.


다비드의 나폴레옹입니다.  이 그림은 다비드가 상상해서 그린 그림입니다. 저렇게 나폴레옹이 포즈를 취할수 없어서
상상플러스로 그렸습니다.


다빈치의 모나리자인데 미역줄기인가요? 


클림트의 키스 여자얼굴이  영화 크리스마스의 악몽에 나오는 해골같네요.


샤갈의 하늘을 나는 연인이구요.


앤디 워홀의 모나지자입니다.


뭉크의 절규. 당근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뉘신지?  얼굴을  실같은 채소로 만들었네요.


가장 퀄리티가 높은  고흐의 자화상입니다. 


다비드의 마라의 죽음입니다.





비너스의 탄생이구요.


이건 마네의 풀밭위의 점심이네요.


뭐 비슷한것도 있구 괴기스러운것도 있습니다.   저런 아이디어를 낸 중국작가의 열정과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냅니다.
요즘 중국이 문화강국으로 발돋음하는데  인프라가 우리보다 좋고 시장이 커서 그런지 좋은 신진작가들이 많이 나오네요.


출처 http://www.parisbeijingphotogallery.com/main/juduoqiworks.asp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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