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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욕 먹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가 섬이라는 사실때문입니다.
네이버안에서만 소통하는 모습만 보이죠.  또한 외부에서 수많은  유저들이   인터넷의 바다에서 퍼온 자료를
네이버꺼라고 워터마크 칠해버리고    우리 고귀한 고객분들이 퍼온 자료는  네이버꺼라고 우기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요즘 네이버가 점점 섬이 되는것 같다는 소리도 나옵니다. 그러나  네이버가 오픈마인드로 바뀐다고 몇달전에 간담회에서
말했습니다. 하지만  약속이행은 너무나 느리네요.  뭐 약속한다고 그걸 믿는 나도 아니지만요.

요즘 반네이버정서가  팽배하네요. 그 반네이버정서는  네이버의 변명에도 사라지지 않구요.
이런 모습은  거대 포탈에 대한  견제의 목소리라고도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같은 일을 했어도 네이버가 더 욕을 먹는게 업계 1위의 모습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모든 행동은 네이버와 똑같으면서  욕은 거의 안먹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SK인데요.  이 SK의 싸이월드를 보고 있으면   네이버보다 더 섬같은 곳입니다.   네이버가 그리인란드급 거대한 섬이라면
섬의 규모는 비슷한데 거기에 철책으로 둘러쌓아놓고  알카트라스감옥같은 느낌이 드는곳이  바로 싸이월드입니다.
지금의 싸이월드를 보면   아는 사람끼리 한 방에서  지내는 거대한 감옥같아 보입니다.


오늘 이야기는  싸이월드에 대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최근에 SK가  토씨라는 서비스와  아이스박스라는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스박스 는  제가 베타기간때 참여해 봤는데  여러가지 에러가 많더군요.  베타하다가 성질나서 그만두었는데요.
그때 가장 큰 불만은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쓰기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다시 찾아본 아이스박스를 보니
파폭에서 업로드가 안되는것입니다.  흠. 예전에는 업로드는 되었는데  지금은 아예 안되네요

내가 잘못 올렸나 해서 수차례 했는데도 똑같네요.






그리고  최근에 나온 토씨라는 서비스도  그렇습니다.
자동로그인으로 체크해 놓고 쓰는데   이건 로그인이 되었다 안됐다 에러가 너무 짜증나네요.
익스플로러에서는 에러가 없는데   파폭만 가면 에러가 많이 보이네요.


이 토씨나 아이스박스 개발진들은  파이어폭스에 대한 배려를 하지 않나요? 
아니면  알아서 익스플로러를 쓰라는 것인가요?  그래서 요즘은 저 주황빛 나는 레이아웃을 가진 싸이트를 만나면 화들짝 놀랍니다.  혹시 SK 에서 만든 싸이트인가 확인부터 하죠.   파폭을 주로 쓰는 저에게는  그게 자연스러운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만든것은 바로 SK입니다.
 SEE THE UNSEEN이라고 외치지나 말고  파폭에 대한 에러좀 고쳐주세요.     SK 개발자들에게는  UNSEEN인가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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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riterbox.org/alphonse BlogIcon Alphonse 2008.11.23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과 주황색 쪽은 아예 안갑니다. -_-;;;

  2. Favicon of http://ypshin.com BlogIcon 지민아빠 2008.11.2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 서비스 중에 파폭에서 제대로 되는 서비스 별로 없던데요.. ㅎㅎ

    딴지는 아닙니다만. 참고로..
    싸이월드 - SK컴즈 의 서비스
    토씨 - SK텔레콤 의 서비스
    SEE THE UNSEEN - SK브로드밴드 (구 하나로텔레콤) 구호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당. ^^

  3. Favicon of http://xinuguru.tossi.com BlogIcon 오리™ 2008.12.24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폭이나 크롬에서도 잘 동작하는데요. 최근에 쿠키 굽는데 뭔가 문제가 있었습니다.
    IE보다 파폭이나 크롬에서 더 빠르게 동작하니 토씨 너무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