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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진짜 지구멸망의 날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고대 마야문명의 달력에는 2012년  12월23일에 멈춰 있는 것을 이유로 들고 있는데요.
소행성도 근거리에서 지나간다고 하고 여러모르 2012년이 관심을 가지게 하네요.

국내적으로 보면 이명박대통령 임기 5년째가 2012년 입니다.  나라 다 말아먹고 지구까지 말아
먹을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 신빙성은 어느정도 있는듯 합니다. ㅋㅋㅋ




영화 인디펜던스데이와  투모로우의 감독인 롤랜드 에머리히의 신작인데 2009년 여름에 개봉예정입니다.
이 감독은 주로 스케일이 큰 영화들을 잘 만드는 감독입니다.

줄거리는 2009년도에  세계 최고의 과학자팀을 만들었는데 지구 멸망이 멀지 않았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앞으로 남은 시간은 딱 3년  세계각국의 대통령과 지도자들은 3년동안  대책을 세웁니다.
리무진 운전기사로 생계를 이어가면서 소설가가 꿈인  주인공(존 쿠삭)은  여행을 하다가  정부의 연구시설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지구 멸망의 진실을 알게 됩니다.

주인공은 그 사실을 알고  지구멸망의 시간을 대비합니다. 영화에서는  이전의 지구멸망의 시나리오로 나온
해일, 화산폭발 대지진등  천재지변의 종합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예고편을 보니  해일수위가 이거 산을 넘어가 버리네요.   저런 해일이면 지구가 사과처럼 반으로 쪼개져도 믿겠는데요.
저런상태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갈지 궁금하네요. 

영화 2012 기대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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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xterstory.tistory.com BlogIcon 덱스터 2008.11.19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They wouldn't

    인상깊은 구절입니다...

  2. Favicon of https://techjun.com BlogIcon 뽕다르 2008.11.20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엉뚱한 생각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이 못살환경이되어서 모두 멸종하는게 아니라 천제지변으로 위기에 닥친다면 비행기나 우주선 타고 잠깐 나가 있으면 되니깐 인류멸망까지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