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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과천 국립과학관이 개관했습니다. 80년대 초등학교를 다녔던 저에게는 어린이대공원 옆 어린이회관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달궈주었다면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그 어린이회관이 이제 과천 국립과학관이 될듯 합니다.

국립과학관은 과천에 있구  지하철4호선 어린이대공원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개관시간은 아침9시30분부터 오후4시30분까지 입장 가능하고 5시30분까지만 관람가능합니다.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내리면 이렇게 화살표가 나옵니다.


5번출구로 나가시면 됩니다.


입구가 커서 북적이지 않은것 처럼 보이지만 입구쪽으로 가면 사람이 무척 많더군요.


천체투영관은  저 앞에 있는 건물 뒤쪽에  공모양의 건물인데  별들을 구모양의 스크린에 쏘는듯 합니다.
인기가 많아서 인터넷 예약관람을 해야 편하게 보실수도 있습니다.



12월 말까지  개관기념으로  무료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크긴 크더군요. 천천히 보실려면 하루로는 좀 무리가 있구요. 한 두번정도 와야 다 볼수 있습니다.
단 관심잇는 곳만 보실려면 하루로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무료인데 내년에는 어른은 입장료가 4천원, 청소년들은 2천원입니다. 국립이라서 그런지 비싸지는 않군요.



이게 국립과천 과학관입니다. 이 안에 전시관이 다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채광을 중시해서  유리로 외장마무리를 한것이 눈에 들어오네요.



안으로 들어가면 하늘에 조형물이 보이고  지하철게이트문같은 개표소가 있습니다.


자 2층으로 가볼까요?



1층,2층으로 과학관전시실이 나누어져 있는데  저는 2층부터 가보았습니다. 자연사관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니 포스터설명과  LCD TV로 별의 탄생과 행성등 전체적으로 설명해 주더군요.



아이들은 체험할수 있는게 아니면 흥미를 못느낍니다. 만지고 타고 가지고 놀아야 흥미를 끌죠.  그런데 과학관에는 곳곳에 체험할수 있는 장비들이 있스빈다. 이 자동차도 아이들이 체험할수 있게 하는 것인데요. 너무 많아서 아이들 수십명이 올라타네요.


박제된 동물들이 보입니다





이 자연사박물관은 잘 꾸며 놓았더군요. 디스플레이도 아주 괜찮았구요.  볼만한것들이 많더군요.





독사도 이렇게 볼수 있더군요




한쪽에는 이렇게 다른 정보를 쉽게 볼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철저히 아이들 눈높이로 만든듯 합니다. 사실 과학관은 어른들에게
큰 흥미꺼리는 아닙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의 꿈을 심어주기위해 손잡고 나오는것이죠. 그런것을 과학관쪽에서도 잘 알고 만든듯 합니다.





이곳을 탐구교실인데요.  즉석에서 과학교실을 열수도 있나봅니다.  이 과학관은 내년부터 학교에서 소풍이나  견학삼아서 엄청나게 많이 몰려 올것입니다. 학교쪽에서도 이런 중간중간에 세미나실이 있어서 좋을듯 하네요


계속 이어집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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