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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에도  노을이 지고 있었습니다.



한강과 마찬가지로 안양천 주변에는 많은 아파트가 있고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물이 양수같다고 할까요?
물이 흐르면 사람들은  기분이 좋은가 봅니다. 


안양천이 많이 깨끗해졌습니다. 안양천주변의 많은 구청과 안양시가 노력한 덕분이죠.  물속에서 뭐가 꿈틀거리릴개 뭔가 했습니다.  물고기가 그 속에서 헤엄치고 있더군요.  수년전만 해도  시궁창 냄새 났는데 최근엔 정말 깨끗해졌습니다.
시큼한 냄새도 많이 없어졌구요.



이 곳의 노을풍경도  물이 있어서 그런지 아주 분위기가 근사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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