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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라는 단체가 있습니다 http://www.pask.net/
사진에 관심이 있다보니 이런 협회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군요.  축제나 풍경이 좋은 곳에 가면  엄청난 물량공세로 무장한
나이지긋한 분이 망원렌즈를 설치하고  풍경사진을 찍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 분들이  다 사진작가협회분은 아니지만  사진작가협회분들도 만나볼수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  연꽃이 한창이던 시흥시의 관곡지에서 안산지부 사진작가협회분을 만나봤습니다.
당시에는 몰랐구  제 어머니의 사진을 담아주셔서 메일로 사진을 보내주셨다가 그분이 안산지부 사진작가협회 부회장인것을 알게
되엇습니다.   생각해보면 각 지역마다 사진작가협회 분들이 많이 활동하더군요.

이분들의 특징은  연출사진보다는  구상사진들을 많이 찍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좀 폄하해서 말하자면 달력사진을
찍는 분들이죠. 어쩌면 저도 달력사진가로써 이분들이 제 미래의 모습일수도 있습니다.  구상사진 즉 풍경,인물사진의 꼭지점에
있는 분들이죠.  아무나 가입되는것도 아닙니다.

제2조(자격기준)
1 정회원 : 본회의 취지와 목적을 찬동한 만 20세 이상인 자로 다음의 각 항에 해당하는 자
1) 대한민국 사진대전를 비롯, 본 협회 및 지회,지부가 주최한 행사와 본 협회가 인정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 시.도미전, 또는 사진대전, 국내외 국제살롱 등에서 50점 이상 득점한 자. 단, 최초의 입상, 입선, 또는 발표년도(개인전)로부터 기산(起算)하여 만 4년이 경과된 자
2) 대학 및 대학원에서 사진을 전공한 자
3) 작품집을 발간한 개인전은 3회까지 인정하고 매회 10점으로 인정하되 공모전에서 득한 점수를 합산하여 50점이된 자 (작품집은 50페이지 이상으로 한다)
4) 상업사진, 보도사진에 종사하고 있는 자로서 5년 이상이 경과된 자
5) 전문대학 이상 사진과목 강사 이상으로 1년 이상 강의한 자
6) 외국에서 추천하여 이사회의 결의로 그 자격이 인정된 자
7) 기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2. 준회원
1) 협회가 인정하는 공모전 및 촬영대회에서 25점을 득점한 자
2) 작품집을 발간한 개인전은 3회까지 인정하고, 매회 10점으로 인정하되 공모전에서 득한 점수를 합산하여 25점이 된자(작품집은 50페이지 이상으로 한다)
3) 준회원은 한국사협 회원전에 출품하되 10걸상 심의에서 제외한다.
4) 준회원이 정회원으로 승격할 때는 승격원서에 자격득점 경력서를 기재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하여 이사회 결의로 인준되어야 한다.

저는 들어갈수 없을듯 합니다.  사진학과 나온것도 아니고 사진동아리출신이 다인데 들어가기 힘들죠.
몇일전에 이 한국사진작가협회의 한 지부에서 한 사진전을 관람했습니다.

우연히 하는 사진전에 무심결에 들어갔는데 막 전시회 커팅식을 하더군요.  그 지역 높으신 분들이 다 모이셨더군요. 연신 기념촬영이 한창이었구 한쪽에서는 다과회형식의 조촐한 파티를 하더군요.  뭐 저는 사진을 보러왔기에 사진을 쭉 돌아봤습니다.
사진의 수준은 높지는 않았습니다.  요즘 초심자나 아마츄어분들도 사진스킬이 좋아져서  그 정도 수준의 사진은 누구나 찍을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사진의 수준은 들쑥 날쑥 하더군요.   좋은 구도와 탄성이 나오는 사진도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사진도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고등학교 사진동아리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제 느낌은 그랬습니다.  그래도 작은 지역의 사진작가 협회 사진전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러다 한 사진에 눈이 멈췄습니다.  너무나 황홀스럽더군요.  섬을 배경으로 일몰시간에 역광으로 촬영된 사진인데
갈매기가 6마리가 날아가더군요. 그 사진에서 갈매가 없었다면  사진은 별거 없었습니다. 갈매기 6마리가 그 중요한 포인트에 그리처럼 멋지게 구도의 미를 살리면서 자리잡고 있더군요.

너무나 뛰어난 사진이기에 가까이 가서 봤습니다.그런데 이상하더군요. 6마리중 2마리가 좀 흐리더군요. 그리고 더 가까이 가서 픽셀까지 쫒아 들어갔습니다. 허.. 두마리의 흐릿한 갈매기는  포토샵질을 해서  copy & paste로 붙여 놓았더군요. 날개짓과 크기 모두 똑같았고 다만 흐릿한것만 달랐습니다.  갈매기가 똑같은 날개짓을 동시에 할 확률은 극히 적습니다.

그 모습에 인상이 써지더군요.  이런게  사진가가 할짓인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진에 감동하는것은 순간의 찰라의 감동인데
이렇게 그림처럼 칠해 넣으면 미술전이지 사진전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몇년전에  대한민국사진대전이라는 사진전의 대상및 입상작 대부분이  포토샵사진인 모습을 봤습니다.
포토샵, 몽타주기법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사진의 주제와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포토샵질을 한다면 이해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입상작의 대부분이 포토샵질의 사진이다보니  작품의 감동은 반감되었습니다.  인터넷여론도 극악이었죠.
대한민국 사진대전이 아닌 대한민국 포토샵전이라고 바꾸라는 비아냥의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사진이 사진답고 사지의 감동은 바로  작위적이지 않은 모습에서 발휘됩니다.
연출사진도 아름다울수 있습니다.  연출도 연출하는 순간의 찰라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컴퓨터앞에서 마우스질하고 클릭질해서  사진을 조작하는 모습이 사진의 모습은 아닙니다.
그 사진작가협회의 사진을 보면서   한국사진작가협회의  도덕성이 있나 생각마져 듭니다.

그런 포토샵실력이라면 사진작가협회가 아닌 미술작가협회에 가야 하지 않을까요?


사진이 아름다운것은 순간의 찰라이기 때문입니다. 순간적인 아름다움을 영원하게 바꾸는 마술같은 매력
이게 사진입니다. 그런 순간적인 찰라를 잡기위해 수시간 반나절을 기다리는 사진가의 모습이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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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_top_blogtop=go2myblog BlogIcon 실비단안개 2008.11.1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 임시저장실에서 제목이 '사기'라는 글이 기록되다가 멈춰져 있습니다.
    지난주에 좀 바빠서 포스팅 시간이 나지 않아서요.

    지난주에 부산 범어사에 갔었습니다. 딸아이와의 추억도 있으며, 또 다른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요.
    감사하게 주지스님의 사진전시회가 있더군요.
    자정에 담은 야개연을 비롯하여 이른 시간에 담은 물방울 가득 머금은 연꽃 사진 등등 - 감동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감동이 가시기도전에 이상한 풍경을 목격하였습니다.
    사진 동아리인지 확실하지 않지만, 단풍잎에 분무기질을 하며 담더군요.

    제가 쓴소리를 하니 남이야 무얼하던 왜 상관이냐고 하데요.

    미술대전, 사진전 등 - 많은 전시회의 작품들이 사기라는 걸 압니다.
    하여 작가들을 많이 무시하지요.
    그래도 꼴에 다들 잘 났다고 설치더군요.

    순수창작을 하는 이들이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는 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다른 직업은 몰라도 예술만큼은 순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무식쟁이가 저거든요.

    요즘은 블로깅에 대한 회의도 깊고요.
    그래도 썬도그님은 힘 내셔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꽃사진 찍을때 분무기를 지참하라는 팁들도 많습니다. 사진관련책에서도 권장을 하더군요. 저도 솔깃해서 분무기 들고 나가볼까 했는데 남을 속이는 모습같아 안하고 있습니다. 아침 새벽에 물방울을 머금은 모습이 진실이지 자기 편할때 나가서 분무기질 하는 모습은 사기입니다.
      그런 사기꾼같은 짓을 하면서 상관하지 말라는 카메라매니아들 참 많습니다. 인성이 안된 분들이죠.

      자기가 하는 행동이 예술이 아닌 거짓임을 모르고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s://seoulrain.tistory.com BlogIcon aserai 2008.11.12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갈매기 사진이 심히 궁금해지는군요..

    저 또한 찍으면 찍을수록.. 어떤 미술적 구도보다..
    그냥 아이 하나가 나에게 함박 웃음 지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해집니다.

    저 사진협회의 등단 조건을 보니.. 실웃음이 터지는군요.. 꼴깝..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1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마디로 사진을 눈으로 보는게 아닌 자격증으로 보는 협회갔더군요. 그래서 유명사진가들 사이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취미로하는 작가분들이 대부분이라는 소리도 많구요.

  3. Favicon of https://nelson.tistory.com BlogIcon Nelson 2008.11.14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출하고 조작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찍은지 얼마 되지도 않아 드는 짧은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분무기로 꽃잎에 물을 뿌리고 찍은 사진과

    갈매기를 합성해서 붙여넣은 사진은 동일시하기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14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출과 조작은 다르긴 하죠. 하지만 연출은 인물사진을 찍을때나 하는것이고 인물이외의 사진을 찍을때는 사진설명에 연출임을 명시해야 합니다. 풍경사진을 연출한다고 한다면 좀 문제가 큽니다. 사진을 보는 사람들은 그 풍경이
      자연스럽기에 감동하는것이지 분무기로 물을뿌려서 인위적으로 꾸민모습에 과연 누가 감동할까요?

      그런 풍경사진에 대한 연출의 관대함은 더 나아가 풍경가린다고 나무가지 자르는 사람들과 연결될수도 있습니다. 분무기질 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사진밑에 분무기질했다고 적어야 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뭐 nelson님 생각은 다를수도 있다는것도 인정합니다.

    • Favicon of https://nelson.tistory.com BlogIcon Nelson 2008.11.14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뭇가지를 자르는 행위는 그 행위 자체가 잘못된 것이지

      연출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

      분무기의 예도 분무기로 뿌려놓고

      "이슬을 머금은 꽃잎" 이라는 제목으로 써놨다면

      문제의 소지가 있겠지만

      단순히 그 사진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그 사진작가협회의 사진처럼

      전혀 다른 상황에서의 두 사진을 합쳐놓고

      마치 같은 상황처럼 꾸며놓았다면

      그건 사진이라기보단 새로운 예술의 분야라고 보는게..

      정리하자면

      남을 속이기 위한 것이냐, 아니냐의 문제겠죠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1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작가협회는 기본적으로 스트레이트사진을 하는 분들입닏. 기본적으로 구상사진들을 하구요.
      그래서 연출사진이 아님을 인지하고 그들의 사진을 보기에 감동하는것입니다. 사진을 합성하고 하는 것들은 파인아트를 하는 분들이 하는것이지 구상사진을 하는 분들이 할것은 아닙니다. 새로운 예술이라고 하기엔는 조악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갈매기가 우연히 그렇게 멋지게 날아갔고 그걸 순간포착했기에 아름다운것이지 포토샵으로 갈매기 숫자늘리는게 예술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또한 제목에 이슬을 머금은 꽃잎이라고 써놓지 않고
      아무런 제목이 없다고 치면 그 사진을 본 관객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슬이 맺힐때 찍었나 보다 라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사진이 분무기질해서 이슬을 연출한것이라고 설명을 들으면 인상이 써지지 않을까요? 기본적으로 풍경사진은 연출이 되면 안됩니다. 자연을 연출할수 있는 분은 신이지 인간이 아닙니다.

      물론 작가가 속일의도가 없었다고 해도 관객이 그 사실을 알았을때 속았다라고 느낀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s://nelson.tistory.com BlogIcon Nelson 2008.11.1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군요;;

      아직까지는 그냥 사진이 멋있으면 그 자체로 좋아하는 정도라서 ^^;;

      혹시 오해가 있으신가 해서 쓰는 말입니다만

      사진이 아무리 좋아도 그 과정에 문제가 있다면

      좋은 사진이 아니라는 점은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덕분에 새로운 관점을 또 하나 보고 가네요 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4.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 2008.11.30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신 지적인데요,
    나쁜쪽으로 묘사한 내용은 한없이 비관적일것입니다.
    나는 한국사진작가협회회원입니다,
    내가 사진협회에 가입하려고 공모전에 찾아다릴때도 슬라이드인화
    기법이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필림합성의 예로사찰을 촬영하여 뒤 뺙을 검게 촬영한 곳에 스님을
    다른 필림에 촬영하여 스티카로 붙혀서 인화 하였습니다,
    또 하나 사진인화 도중 밑 부분이 조금 밝게 인화 하려면 현상소에서
    인화할때 손 등으로 빛을 덜 주어 촬영할때와 달이 인화합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여러가지의 방법을 강구합니다,
    이것이 옳고 그른것은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는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다르다고 이것은 그르다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사진작가협회에서 사진대전에나 시도대전에서는 그래픽을
    구분하여 공모합니다.
    속임을 당하고 속이고 하는것은 도덕적인 문제인데 이자리에서
    논할 문제는 아닙니다.
    한 마디로 나쁜 사람이지요.
    그렇다고 한국사진작가협회회원은 다 그렇다 하면 안됩니다.
    열심히 기본에 어긋나지않게 좋은 선생님을 모시고 공부하여
    평소 생각하신대로 훌륭한 작가가 되면은 되는것입니다.
    많은 장르에서 문제점은 도사리고 있습니다.
    검정시험을 치루고 득한 의사들도 훌륭한 의술을 펴서 일생에
    봉사하신분과 계시고 1년 경찰학교를 나와서 훌륭한 자휘관이
    되신분도 있듯이 그른것은 배우지 마시고 좋은 것만 배우세요.
    설명이 장황했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1.3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글 감사합니다. 닷징과 버닝을 말씀 하시는듯 하시네요.
      저도 암실에서 손으로 닷징 무척 했지요.
      그래도 그건 사진을 조작하기보다는 표현력을 늘리기
      위해 없던것을 넣는게 아닌 안보이는것을 더 잘보이게
      하는 방법이라서 조작과는 무관한듯 합니다.

      그래픽을 구분하여 전시한다면 제가 딴지걸 이유가 없죠. 그걸 알고 보는것이니까요. 하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포토샵을 이용했다면 문제가 될듯 하네요

      글 감사합니다

  5. 신민철 2008.12.06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입니다.

    사진이 하나의 예술로써 승화될 수 있는 것은

    순간의 찰라(브레송이 얘기하는 결정적 순간)를 잘 찍은 것이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정말 멋진 사진은 사진에 그 작가의 사상이나 감정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진에 자기의 사상이나 감정이 담기 위해서

    사진작가들은 연구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러한 작가의 사상이나 감정이 사진으로 표출되었을 때 정말 멋진 사진이다라고 말할 수 있겠죠.

    그리고 사진의 특성은 님께서 지적하신데로 사실성 또는 현실성입니다.

    그러기 위해 작가들은 자신이 생각했던 사진의 결과를 위해

    한 곳에서 몇 시간이고 며칠이고 기다리다가 한 컷을 담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작가협회의 작가 회원전을 보고 실망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자신만의 사진의 세계를 확립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12.06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망감이 안들수가 없죠. 명색이 사진작가라는 분들이 프로정신을 망각하고 조작을 하다니요.

      연출사진임을 명시했다면 모를까 분명히 풍경사진인데 포토샵질이라니 실망많이 했어요. 또한 이런 분들이 사진작가협회분들중에 또 없으리라는 법도 없구요.

      요즘 한국사진작가협회 말들이 많고 공정성에 우려의 글들이 많이 보이던데 개혁적인 단체가 되었으면 합니다.

  6. prince 2011.02.26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민식 사진작가님의 말씀,,,,, 사진은 있는 그대로 찍어라. 극도로 사진에 장난질 하는것을 싫어하시는 분이죠...

  7. 2014.09.0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