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어제본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서도 지구온난화가 테러리스트보다 더 무서운것이라고
넌지시 말하더군요.

지구 온난화는 이지 시동을 걸어 엄청난 속도로 지구전체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11월에 긴팔하나만 입고 지낼수 있다는게 정상은 아니죠.
이러다가 겨울과 여름만 있고 봄,가을은 사라질듯 합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한반도에서 겨울이 사라지고 눈도 사라지겠죠.

그렇지 않아도 눈이 오는 빈도수가 점점 줄어들어 작년 겨울에 서울에 눈이 온적이 10번도 안된것 같더군요.
그것도 소복히 쌓이는 함박눈은 없었구요.  그러고보면 20년전만해도 겨울엔 눈이 마를날이 없었습니다.
눈이 다 녹을때쯤이면 커다란 함박눈이 다시 세상을 하얗게 만들곤 했엇죠.

그러고보면 서울아이들은 불쌍하네요. 눈보러 스키장가야하고 그것도 진짜눈인 아닌 인공눈이죠
인공눈을 만드는 가짜눈입니다.  저 컵에 물을 부으면  인체에 무해한 눈이 만들어집니다.
약품만 넣고 물만 부으면 또 만들수 있는데  눈 한덩이정도는 뭉칠수 있겠는데요.  뭉치기보다는 눈 효과를 낼수
있는 재료같아 보이네요


이렇게 눈도 장난감으로 나오는 서글편 현실이 없었으면 합니다.
가격은 4달라네요

출처
http://toys.brando.com.hk/prod_detail.php?prod_id=00357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bdngkr.tistory.com BlogIcon 방동 2008.11.07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진짜 눈같네요. 얼핏 보면 설탕같기도;;;
    너무 확대해서 찍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