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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다가  아주 기분이 좋은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위와 같은 다음에 쓴소리를 했었습니다.  위의 포스트 내용을 짧게 설명하면
내가 공들인 포스트를 누군가가 퍼가서  세계엔이란  다음 게시판에 소개하였구  그 글에는 출처도 없었습니다.
다음운영자분은 그게 원본인줄 알고 다음 뉴스메인에 노출시켰는데요. 

이 문제에 대한 지적을 했었습니다.

1. 펌글이 메인에 노출되면  원작자가 신고하면 즉각적으로 삭제해주었으면 한다.
2. 신고하면 권리침해신고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처리기간이 보통 하루이상 걸린다.  이미 트래픽은 퍼간분이 다 드시고

그런데 이부분에 대한 답장이 왔습니다.
답장 전문을 공개할까 했으나 추려서 소개합니다.


먼저 정중한 사과로 저에게 사과를 하셨습니다. 뭐 크게 화난것은 아니지만 꿍했던 마음이 다 풀려버리네요
그리고 제가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에서도 인지하고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사실 운영자분들이 일일이
펌글인지 아닌지 확인하기 힘들죠.  제가 화났던것은  그 펌글을 노출시키는 다음 운영자분의 문제가 아닌
원작자가 발견했을시 유선상으로(이건 좀 무리가 있지만)나  메일이나 신고버튼을 눌러 바로 운영자분에게 전달되게
되는 시스템이 없고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내가 팩스로 신분증넣어주고  절차가 복잡하여 하루이상이 걸린다는것에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출처도 밝히지 않는 퍼온 글의 처리, 이에 대한 지적의 신속한 조치 부분에 대한 솔라리스님의 의견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개선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메일로 저에게 보내오셨습니다.
이렇게 인지하고 대책마련을 한다니  반갑고 기쁘네요.
이런 일이 저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분들도 많이 그런가 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하는 방법은

다음메인(여기서 메인이란 색션별로 클릭하면 바로 나오는 노출되는 기사와 글들)에 걸린 글들은 신고하기 기능을 좀더 강화해서
저작권신고 체크란을 따로 만들어주고  어뷰징같은 짓을 방지하기위해  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를 남겨두게 하는 방법을 쓰면 어떨까 합니다.   


잘려다가 메일한통에 기분이 맑아지네요. 다음운영자분들의 고민과 노력 지켜보며  개선상황이 빨리 반영되었으면 합니다.
이런 부분은 비단 다음만 그런것은 아닐것입니다.  네이버도 야후도 마찬가지죠. 그래도 다음은 그런 모습이 쉽게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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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6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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