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슈플레이는 하나의 이슈에 대해서 의견수렴을 하여 어느 의견이 많은지 알수 있는 투표싸이트입니다.
이곳이 11월 10일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하네요.




거기에 커리어블로그도 곧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커리어블로그는 작년부터 운영에 좀 문제가 많아 보이더니 결국 서비스를 포기하네요


두 싸이트모두 큰규모의 싸이트는 아니였지만  웹2.0열풍과 함께  생겨간 서비스인데  사라진다는데 아쉬움은 남습니다.


올해 생각해보면 온라인상에서  큰 이슈꺼리나 싸이트가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의 부활)
다음블로거뉴스 외부블로그에게 개방등  새로운 웹2.0열풍에 편승한 메타블로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올블로그의 트래픽저조및  흥미반감(사실 요즘 거의 안갑니다)및 새로운 서비스 등장의 부재등이 맞물려
웹2.0이 있기나 한건가 할때가 많습니다.  웹2.0이 하나의 유행이었다면  너무나 허무하네요.  우린 하나의 유행에 지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신세계를 발견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던 것인가요?

다음블로거뉴스를 빼고는  대부분의 메타블로그들이 예전에 비해 활력을 잃었습니다. 그나마 블로그코리아가  선전하는 모습인데요.  어쩌면  다른 메타블로그들의 몰락이 블로그코리아의 선전으로 비추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올해 뒤돌아보면  온라인상에서 붐을 일으킨 서비스는 거의 없고  사라지는 서비스 생기없는 얼굴로 길가는 네티즌들에게
좀 놀다가~~ 라고 하는 모습만 보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것입니다.
오프라인이 불경기일때 오히려 온라인은 호경기였습니다. 지난 IMF때 온라인은 폭발적으로 성장했죠.  직접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것보다 온라인으로 사는것이 더 싸기도 하구요. 그런데 올해는 그렇지도 않네요. 불경기에 온라인도 불경기가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이럴때 일수록 창의적인 서비스가 더 많이 선보여야 할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두 싸이트의 서비스중단소식에 우울하기만 하네요.  이 모습이 비단 두 싸이트만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