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허리우드 영화속에서 보면 연인들이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으면 멕시칸모자를 쓰고 기타를 치면서 사랑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마리아치입니다. 그 마리아치의 노래를 들으면 누구라도 사랑이 쉽게 이루어질듯한 착각에 들 정도로 노래들이 정겹고 즐겁습니다. 그 마리아치들을 오늘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봤습니다.
악기구성이 다양합니다. 건반에 피리 작은 드럼 그리고 가장 기본이 되는 기타 트렘펫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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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팀 이름은 마리아치 라틴입니다.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공연을 하나 봅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정말 한국의 곳곳에서 공연을 했군요. 마리아치 라틴다음카페
언제들어도 라틴음악은 정열과 힘과 율동이 절로 나옵니다. 수 많은 길거리 공연을 봤지만
이 마리아치 라틴의 공연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은 첨보네요. 그 만큼 곡이 경쾌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