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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변을  자전거로 라이딩하다가  목동근처의 안양천에서 재미있는 광경을 보았습니다.  외발자전거
들이 무수하게 보이더군요. 그냥 지나서 100미터정도 갔다가 자전거 핸들을 돌려 지켜봤습니다.저는 외발자전거 동호회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군요. 외발자전거 심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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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발자전거 협회 레벨테스트입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저는 외발자전거하면 어렸을때 본 써거스 생각이 납니다. 강아지들이 외발자전거 타고 나오죠.
외발자전거는 실용적인 면은 없습니다.  하나의 레저나 재미로 타는것이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타는 사람도 재미있겠지만 보는사람이 재미있는게 바로 이 외발자전거입니다.

저기에 저글링까지 하면 바로  동춘써거스단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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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코스는  쭉 전진하다가 저 십자로에서  콩콩콩 몇번 튀겨야 합격인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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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 자전거 두손 놓고 타지도 못하는데 외발로 타다니  아이들이 경외스럽기만 합니다
외발자전거 배우고 싶으신가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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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09.01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별의별 동호회가 다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woorinews.tistory.com BlogIcon 황우 2008.09.01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