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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8735 기사를 읽고 분노가 끊어 오르네요

인간들 끼리 싸울일을 왜 애먼 돼지를 능지처참 시키나요.

능지처사()라고도 하며, 대역죄나 패륜을 저지른 죄인 등에게 가해진 극형이다. 언덕을 천천히 오르내리듯[] 고통을 서서히 최대한으로 느끼면서 죽어가도록 하는 잔혹한 사형으로서 대개 팔다리와 어깨, 가슴 등을 잘라내고 마지막에 심장을 찌르고 목을 베어 죽였다. 또는 많은 사람이 모인 가운데 죄인을 기둥에 묶어 놓고 포를 뜨듯 살점을 베어내되, 한꺼번에 많이 베어내서 출혈과다로 죽지 않도록 조금씩 베어 참을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죽음에 이르도록 하는 형벌이라고도 한다. 본래는 수레에 팔다리와 목을 매달아 찢어 죽이는 거열형, 시신에 거열형을 가하는 육시()와 차이가 있으나 혼용되기도 한다.


네이버 배과사전 인용



왜들 이러십니까. 생명경시사상이 이 정도인가요. 돼지가 무슨죄가 있냐구요.
우리에게 영양분을 주기위해 사는 생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고통없이 도살해야하는게
예의이거늘 이게 뭡니까. 제가 저번에 썼던 개고기비판 포스트도 많은 사람들이   그럼 돼지,소
는 불쌍하지 않느냐라고 하며 닥달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그런분들의 그렇다고 돼지,소,닭을 소중하게 생각하냐냐. 그런것도 아닙니다.
어차피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우리안에 흐르고있는 천박한 동물경시 사상이
심하다고 보네요.

모든 생명은 소중한것입니다.  단 우리 인간의 삶을 위해 희생되는 생명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로
최소한의 고통으로 도살해야합니다.   이천에 사시는 분들  자기 목적을 위해 다른 생명를
이용하는 모습에 어느 국민이 이천시민분들을 응원할까요

저런식으로 자기주장하는데 어느 누가 찬성할까요.
정말 한심스럽습니다. 왜 이리 잔혹하게 하시나요. 

오늘 뉴스를 보니 돼지사육하는 모습도 또 다른 지옥이더군.요
돼지가 몸에 딱맞는 스키니진을 입을듯한 자기몸딱 하나 서있기 좋은 공간에서 먹고 싸고  자는것도 서서 자더군요.   인간에게 이롭기만 하다면 동물은 하나의 물질이상으로 안보는 모습들 에효
한숨만 나오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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