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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후 사진에 찍을떄 없던 사람이나 이상한 형태의 모습이 찍힐떄 사람들은 머리가 쭈뼜섭니다.
이승환 뮤직비디오가 아주 유명하죠

몇년전에 본 기사도 생각나네요

[이진구기자의 현장체험]한밤의 공포, 흉가에 가다 동아일보 기사

이 기사보고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직도 기억나네요. 저 기사에 보면 오아르비라는 영적인 존재가
디카에 잡혔다고 호들갑인데요. 사실은 오아르비 같은것은 없구요.  디카 플래쉬 발광하면 떠다니는
먼지에 반사되어 크게 보이는것 뿐이죠. 여러분들도 먼지많은 실내에서 플래쉬 터뜨려보세요
먼지 주먹만하게 나올수도 있으니까요

뭐 하여튼 그런데  디카로 찍었을떄만 나온는 글씨를 만드는 프로젝터가 나왔습니다.

Julius von Bismarck라는 사람이 만든 「fulguration」라는 프로젝터인데요.

생긴것은 카메라에 권총손잡이를 단것처럼 생겼습니다. 이 프로젝터를 유명관광지의 동상이나

글자판에 비추고 있으면 많은 관광객들이  그  앞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디카다보니 사진찍고 확인하는데

확인하는 그 디카 LCD창에 찍을때 없던 글씨를 보고 기겁을 합니다

이 프로젝터를 만든 이유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것만 믿는 모습을 약간이라도 없애기 위함이라고 하네요

사실 눈에보인는게 전부는 아니지만 그게 상식인것은 어쩔수 없죠

이 기술을 약간 다른곳으로 써서  유명한 건물이나 동상 같은곳에 저 프로젝터 빛을 하루종일 쏘게하면

간접광고효과가 나오겠네요. ㅎㅎㅎ

이 기술은 특허를 냈기떄문에 사용할려면  만든사람에게 문의를 해야합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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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ikejp.com BlogIcon 베쯔니 2008.07.0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네요
    광고용으로 좋겠는데요~

  2.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7.03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용... ㅎㄷㄷ 입니다.

  3. 홍대방랑 2008.07.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네요,
    이번에 홍대앞 거리미술전 기획하고있는 기획단인데
    역시 가장 힘든건 참여유도와 홍보방법인데 이런방법도 정말 재미있을꺼같아요 ㅎ

    재미있는 홍보방법에 또 어떤것이 있을까요?
    조만간 영등포역에 작가모집을위한 티져 포스터를 붙일 예정인데
    사람들의 호응이 좋았으면 하네요 ㅜㅜ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7.03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대 거리미술전해요? 오와 제가 여기서 홍보해드릴꼐요.
      전시회같은거는 홍보가 중요한것 같아요.
      좋은 전시회도 다 지나고 안경우도 있구요. 블로그를 이용해보세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음블로거뉴스에 뜨면 아주 홍보효과가 좋을듯

  4. 밥~~밥의 대통령 ㅋㅋ 2008.07.0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인들에게 팔면 되겠군요. 안그래도 세계문화유적에 자신들이 온 흔적(?)을 남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인데....
    실제에서 낙서가 안보여도 사진에서는 보이니 그들의 추억을(?) 남기기에는 훌륭한 물건이라 생각되는군요...

    낙서를 했다고 욕먹을 일도 없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