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요즘 포토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사진의 완성은 인화이기 때문에  모니터로 보는것
이 사진의 끝이 아니죠. 찍은 사진을 다양한 출력물로 즐길때 사진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주변사람들중에 포토북을 많이들 선물받고 선물을 하고 또는 보관용으로
가지고 있더군요.  컴팩트디카와 DSLR의 사용자가 많아지기도 했구 카메라들이 좋다보니 출력물들도
상당히 좋더군요. 거기에 자신만의 포토스토리를 곁들인 포토북은 가격이상의 가치를 발휘하더군요

작은 사진한장에 100원도 안하지만 그 사진에 담긴 피사체는 가격을 매길수 없기에  그 가격이상의
가치를 합니다. 또한 항상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을수 없기에  사진이 그 역활을 수행하기도 하구요.
수첩속에 혹은 지갑속에 사랑하는 사람한장씩 가지고 다니는걸 보면 사진인화물은 사진이 발명된후
카메라가 디지털로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풍경입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으니 증명사진같은 작은 사진 한장보다는 손안에 쏙들아가는 작은 포토북
혹은 책꽂이에 꽂아서 볼수있는 큰 포토북도 있구요.

그래서 어디가 좋을까 요즘 고민했는데  주변에서 아이모리를 권해주더군요.
온라인 사진인화를 몇군데 써봤는데 다 무료쿠폰을 이용해서 만족스럽지 않더군요. 공짜다 보니
배달온 사진들은 조악한 인화지로 인해 별로더군요.  돈좀 들더라도 돈내고 사진인화해야 겠더군요

그래서 아이모리(http://www.imory.co.kr/)를 찾아가 봤습니다

아이모리는 이름은 많이 들어봤죠 예전에 019쓸때 무료쿠폰 받았는데 쓰질 않았구요

아이모리는 LG데이콤의 웹하드 계열의 포토인화서비스입니다
가격을 살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포토인화 서비스 가격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사진인화 싸이트보다 20원에서 10원 싸네요. 직접 인화물을 받아보고 판단해야 하기에
단순 가격비교는 무리가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가격도 무시못할 사안입니다. 특히 대량의 사진이나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온후 사진을 인원수대로 뽑을려면 그 10원 20원차이가 큽니다.

사진인화보다는 오늘은 포토북을 살펴봤습니다
사진만 있는것보단 내가쓴 추억의 속삭임이 곁들여진다면 그 기억은 더 하겠죠


미니미니 포토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미니미니 포토북은 중고생들 많이 가지고 다니더군요. 올해 포토이미징부스에서도 인기가 많았구요
열쇠고리와 함께 핸드폰에 달고 다닐수도 있구요. 작고 앙증맞더군요.  내 취향과는 맞지 않으니 패스



간단포토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작은 사진집 손안에 쉽게 넘길수도 있구 휴대도 간편한 포토북입니다.
컴팩트디카나 구형 디카를 가진분이라면 이 포토북이 어울린듯 합니다.


인쇄포토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만들려는 포토북입니다. 인쇄포토북과 인화포토북이 있는데 인화포토북은 사진인화품질로 아주
사진이 선명하고 품질이 좋고  인쇄는 책처럼 좀 사진품질이 떨어지지만  넘겨보기 쉬은 모습입니다
하드커버에 얇은 사진들 유명작가의 사진집도 이런식으로 나오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님들이나 친구들에게 쉽게 보여 줄수도 있구 보관도 용이하구요  가격은 아주 싼편은 아니지만  올해 꼭 한번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지금 하드에 사진이수십기가 있는데 좋은 사진은 따로 모아서 나만의 사진집을
만들어 볼까해요.













인화포토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화 포토북은 스트링이 달려있는 전형적인 앨범형태의 포토북이네요. 쉽게 얘기해서 사진 앨범이죠


포토북 간단하게 만들어보기


포토북을 만드는것은 아주 간단하더군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눈에 확들어오고 뭐 설명을 특별하게
할것도 없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킨이 다양한가 했는데 100퍼센트 만족은 못하지만
그런데로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스킨들을 제공해주었으면
하고 여러가지의 다양하고 깔끔한 레이아웃을
많이 제공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편집할수 있는 기능도 당연히 지원이 되는데요 사진 싸이즈 배치 그리고 색보정 크롭을 할수도 있습니다.



포토인화싸이트에 오픈마켓 서비스가 들어왔다.  스튜디오 오픈마켓

오픈마켓이 생기면서 상품판매의 무한경쟁의 시대가 된듯 합니다.
덕분에 소비자는 바가지 안쓰고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살수 있게 되었죠. 지마켓이나 옥션이 그래서
뜬듯합니다. 다만  얼마전 뉴스에 나온것처럼 짝퉁을 진품처럼 파는 부작용도 있죠
이 오픈마켓을 아이모리에서 만날수 있습ㅈ니다. 다름이 아니고  바로 백일이나 돌잔치 사진촬영때문이죠
아는 지인도 한 50만원인가 내고  50일사진 찍고 백일사진도 찍는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공동구매해서
베이비 스튜디오 촬영을 하는데  이 서비스를 아이모리가 도입했습니다.  공동구매가 아닌 오픈마켓으로
여러 스튜디오들이 가격으로 승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초창기라서 그런지 상품평을 올릴수 있게 되어있는데
평들이 없어서 좀 시간을 가지고 봐야될듯 하네요. 


그럼 사진좀 모아서 하나의 주제로  포토북 만들어 보고 다시 후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기대만해 2008.07.15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모리 포토북 만들어 봤는데,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