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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충원에 가면  현충탑이 있습니다. 해마다 6월 6일에 나오는 곳이기도 하죠.
그 현충탑밑에는  동란떄 순직한 분들의 위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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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6.25입니다. 저 현충탑을 떠 받드는 이름들이 없엇다면 현재의 우리도 없었겠죠. 아마 있어도
궁핍한 모습이었을것 입니다.  저곳에 이름이 올라가지 않은 수많은 무명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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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fteyes.tistory.com BlogIcon isdot 2008.06.26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5 사변일...이라고 배웠었던... 허허....전쟁은....NO 입니다...

  2. 오드리햅번 2008.06.26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학교 다닐때는 육이오가 기념일이였는데
    점점 잊혀져 가는 것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