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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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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세력의 배후세력을 찾았다.

썬도그 2008. 6. 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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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1일 밤은 정말로 뜨거웠습니다.  시민들이 손수 제작한 피켓을 들고서 자신의 목소리를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전날 늦은밤에 촛불시 배후세력이 누구냐며 누구돈으로 촛불을 샀는지 알아보라는 호통명박대통령의
불호령이 청와대에 울렸다는 소리에 그 배후세력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과연 이들은 누구에게
초를 공급받는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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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분이시다.   이분이 바로 배후세력이었다.  얼굴은 자체 모자(?)있구로 따로 모자이크처리 안했습니다.
 이분이 양초를 팔고 계셨다. 그리고 그 배후세력을 지켜봤으나  10분동안 한분도 초를 안사가신다. ㅠ.ㅠ

양초를 팔긴하시는데 하나도 안팔리는 배후세력. 배후세력의 심증은 가나 물증이 없어 신고를 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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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도 이번 촛불시위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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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이면 쓰레기가 있는법 곳곳에 간이 휴지통이 있었다.
그리고 쓰레기 버릴 사람들을 애타게 찾는 분도 계셨다. 그 소리를 지르시는 분은 쓰레기통을 들고 다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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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찰은 뭘해도 밉다.  교통경찰 오토바이가 BMW 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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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날 저는 다음 아고라팀을 따라서 남대문쪽으로 내려갔습니다. 얼마나 지휘부가 없는지
즉석에서 진로를 결정하더군요. 남대문에서는 명동으로 가자 아니다 서울역으로 가자 하고 옥신각신하다가
서울역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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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고 늠름한 모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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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불꺼라를 한 10분 외쳤습니다.  YTN도  최근에  이명박대통령의 측근인 사람이 사장으로 내려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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