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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산업은  날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발전속도는 더디어만 보입니다.
우리가 로봇만화를 너무 많이 보고 자라서 그런것일지도 모릅니다.  한 10년전만해도 2족보행 로봇은
없었는데 혼다 아시모를 필두로  우리나라의 휴보도 있습니다.

소니에서는 큐리오라는 작은 로봇도 있구요
그런데  학습능력들은 없습니다.

EU’s Cogniron project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HOAP-3라는 휴머노이드는  학습능력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이 손을 잡고 가르쳐준 스킬을 바로 배워서 똑같이 따라합니다. 또한 사람과 간단한 대화도 가능하구요.
이  HOAP-3가 오므라이스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아직까진 미흡하기만 하네요.  그래도 이정도도 대단합니다. 나중엔 인간의 친구역활로 요리사로
굳은일을 도 맡아하는 단계까지 되겠네요.  다만 이런 로봇들을 보고 사람들은 영화의 영향인지
로봇=인간의 적으로 보는데  충분히 제동장치만 잘 달아놓으면 그런일은 없을듯 합니다.

죽기전에 로봇이 해주는 밥한끼 먹고 죽는게 소원입니다. 그런 시대가 빨리 와야 할텐데요




Loving The Machine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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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ackturtle2.net BlogIcon 까만거북이 2008.05.24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는 걸어다니는 것도 가능한가 보네요.
    멋집니다. 이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최강자, 아시모가 있지만, 아시모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이런 작은 로봇들이 채워 주어야 할 것 같네요.
    중간에 칼을 들었을 때는 살짝 놀랬습니다. 저 로봇은 혹시나 생명체에게 해를 가하더라도 아무런 느낌이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씀하신 로봇=인간의 적이라는 부분은 저도 동의할 수 없지만, 영화 '아이로봇'을 보고 생각이 살짝 바뀌더군요.
    아이로봇은 조금 과장시킨 면이 있는데, 후에 필히 로봇이 군의 용도로 쓰이게 될텐데, 그런 식으로 인간이 인간을 해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게 되면 생각보다 더 큰 파괴력으로 다가올 것 같더군요.
    뭐, 어차피 지금껏 쓰였던 무기들과 별 다른 차이가 없기도 하지만, 로봇이 '지혜'를 갖게 되면, 좀 애매모호한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