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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3일연속 망언을 하네요.
장애낙태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더니 오늘은 벤처기업에 가서 마파도2를 놓고
이 전 시장은 "요즘 젊은 배우들이 뜨는데 그 영화는 '한물 살짝 간' 중견배우들을 모아 만든 영화"라며 "돈 적게 들이고 돈 번 영화"라고 평했다.

직접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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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이런 마인드로 문화정책 어떻게 꾸려갈까 의심스럽네요. 문화정책도 돈 안되고 비 효율적인
거 다 없애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모든것을 경제논리로 해석하는 모습에서  이 사람 단세포
인가? 라는 생각도 드네요. 


입만 열었다 하면 막말이네요. 유머감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말은 많고 말마다 논쟁거리고
맨날 사과하고 대통령도 되기전에 사과 들은것만 5번은 넘네요. 서울시 봉헌발언 사과,
아들놈 히딩크랑 사진찍은거 사과, 서울시 교통정책사과, 장애태아낙태 사과, 박근혜씨에게 사과
사과사과사과... 쩝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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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inshc.tistory.com BlogIcon sniper 2007.05.19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이 하는 발언들을 보면 5년 전의 노무현과 같아도 너무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시에도 노무현 지지자들은 그랬죠. 말이야 바른 말이지만 정제되지 않은 거친 표현이 문제가 될뿐이고 또 그게 매력으로 봐줄수도 있다고. 이명박 지지자들도 똑같이들 이야기 할 겁니다.

    선천적 기형아의 출산을 꺼려하는 것이랄지 싼 개런티에 중견배우를 써서 흥행에 성공했다는 발언이 표현상의 문제이지 행간읽기를 해보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죠. 하긴 어떤 말인들 크게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말이 얼마나 있겠습니까만.

    근데 5년 전 노무현의 당시 지지율은 50%도 넘기면서 오르락내리락 돌풍을 일으켰는데 지금의 이명박은 그것도 아니죠. 그만한 돌풍을 일으키지도 못하면서 입방정으로 문제시되는 그가 과연 경선을 통과할 수 있을지, 본선에서 누구랑 붙어서 티비토론회에서 이길 수 있을지.

    전 직장동료와 내기에서 경선통과 못한다에 만원 걸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05.19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노무현은 남을 비하하거나 남을 무시하거나 그런 발언은 아니고 신념을 가지고 말하는것이었죠. 둘다 직석화법인데 그 화법은 뭐 욕한건 아니고 이명박은 그 직저설화법뒤에 숨어있는 다른사람 개무시하는 것이 문제지요

  2. lye jw 2007.09.14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들 험담 하시네요 !!! 다른 후보들 하고 점수를 먹이면 그래도 단연 이명박 후보가 우세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