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사진은 권력이다

초콜렛주면 비밀번호 알려주는 여성이 45% 본문

IT/가젯/IT월드

초콜렛주면 비밀번호 알려주는 여성이 45%

썬도그 2008.04.29 12:38
이거 좀 믿기 어려운 조사결과이지만

영국 「Infosecurity Europe」의 조사에 따르면  처음보는 사람에게 초콜릿과 비밀번호를
교환하자는 제안을 했을떄  여성의 45%가 순순히 비밀번호를 교환했다고 합니다.


Women four times more likely than men to swap passwords for chocolate - Manufacturing Computer Solutions news article

위의 기사에 따라면 영국 런던의 리버풀 역에서 종업원 576명에게 초콜렛과 비밀번호를 교환하자는 제안에
여성은 45% 남성은 10%가 교환을 했다고 합니다

ㅠ.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알아도 되는 비밀번호인것인지

그러나 2004년의 조사에서는 71% 사람이  초콜렛과 비밀번호를 교환한다고 해서 그마나 올해 수치가 낮아진것으로 보입니다. 저도 초콜렛준다고 하면서 비밀번호 알려달라고 해봐야겠네요. 따귀나 안맞으면 다행일듯


이벤트 디렉터Claire Sellick씨는, 관리자만 접근할수 있는 온라인 자료에 대해 알고 싶다면
전산실직원들이 담소를 나누는 커피자판기 근처에서 커피를 마시다보면 좋은 정보들이 마구 떨어진다고 합니다.
뭐 눈치가 보인다면 살짝 도청기 설치해도 될듯하구요 ^^ (응?) 아니면 보이스레코드 자판기위에 살짝 올려놓고
나중에 회수해가도 (응?)

애인에게 비밀번호 알려줄까 말까 라는 기사가 네이버에 떴네요.
전 아무리 친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제 개인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삶을 공유하는것이지 비밀번호를 공유하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사랑하는 사이라도
개인적인 공간이 있어야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비밀번호 안 알려주면 숨기는거 있냐고 묻는 애인들도 참 문제네요.



3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