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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덩굴은 그리는 그림을 어제 감상했습니다.  5월이 다가오네요. 주택가의 담쟁이덩굴들이 반가워지는 계절입니다.   그런데 요즘 날씨가 예전에 알던 날씨들이 아니네요.
뒤숭숭해지는 지구의 날씨지만  식물들은 자기할일을 하는듯 하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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