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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비판하고 비난하면  항상 어디서 나타나는지 네이버를 무조건 옹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논리를 가지고 근거를 대면서 지적하면   제 얼굴이 빨개지지만 그렇지 않은 분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항상 내가 네이버를 비판하는줄 아시는분도 있으십니다.  더 재미있는것은 네이버비판을 하면
구글빠라고 생각하는 이분법적 논리도 문제인듯 합니다.   저는 이참에 밝히지만 구글빠도 다음빠도 네이버까도
아닙니다. 그 사항사항마다 칭찬과 비판을 합니다.
그런것은 있습니다.  회사 전체에 대한 이미지에 대해선 네이버는 고운 시선을 줄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네이버칭찬을 좀 하면서 네이버의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를 하겠습니다

방금 봤는데 네이버가 영화예매시장에도 뛰어들었는제 네이버 영화 비교예매 써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네이버의 킬러서비스중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네이버 지식쇼핑이 있습니다.  손쉽게 검색 몇번으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은 가장 싸게 파는 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할수 있습니다.
저 또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그 비교검색을 확장해서 영화 예매도 비교예매하게 해 놓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건이야 파는 쇼핑몰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영화는  조조빼면  보통 7천원으로 균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런데 무슨 비교 예매냐구요.    네이버 비교예매는  각 카드사의 할인서비스를 쉽게 볼수 있는데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들 카드 한장씩 가지고 계시는데  할인이 되는 카드를 쉽게 알려줘서  가격할인을 받을수 있게
유도하고  정보제공을 해주는 괜찮은 서비스입니다.  예매도 아주 간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클릭 몇번으로 예매정보가 바로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어디가 할인이 많은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단 지식쇼핑과 마찬가지로 네이버 계정으로는  예매를 못하고 각각의 예매싸이트에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런 써비스를 볼떄마다  네이버는 참 영특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사람들의 트랜드를 읽고 어떻게
하면 더 편하게 정보를 제공할까하는 궁리를 잘하는듯 합니다.  이 정보를 제공하면서 지식쇼핑처럼 네이버가
이익의 일정퍼센테이지를 가져가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져가도  이익을 잘 챙기는 모습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더 들어가는 돈이 없으니까요

영화보러 가실떄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마시고 네이버에서 쉽게 비교예매하셔서 천원이라도 싸게 보셨으면
합니다.

http://movie.naver.com/movie/reservation/index.nhn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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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인로 2008.04.19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게 영 불편하더라고요. 어떤 영화관에서 볼지 결정한 다음에 예매할 때는 편하지만, 영화를 고른 다음에 영화관을 찾는 건 번거롭더라고요. 특히 상영관 수가 적은 경우엔 일일이 지역구를 다 뒤져야 하는데, 이게 진짜 짜증 났습니다. 차라리 영화를 누르면 상영관이 있는 지역구가 전부 펼쳐지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도 하게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