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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인테리어 소품 사진액자를 만들어보자.

썬도그 2008. 3. 17. 10:44


사진벽을 만들기 위해 주말에 준비물을 준비해서 찾아갔는데  책상들어와야 한다고 다음에 하자고
하더군요. 칼을뽑았으면 무라도 잘라야 하기에  마끈으로 이용한 사진벽은 다음에 하고 간단한 액자나 만들어 놓기로 했습니다.

준비물 : 사진, 우드락(압축스티로폼), 마끈(동네가 후져서 인터넷으로 샀음), 딱풀, 초강력 양면테잎
           나무로된 빨개집게(알록달록 예쁜것도 마트에서 팜). 켜터칼(가위로 자르면 우둘우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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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판위에 신문지를 깔고 우드락을 잘랐습니다. 사진이 10x15cm  더군요. 가로 세로 2cm를 사진보다 크게하여
액자분위기를 내게 했습니다. 사진크기가 모두 똑같아서 하나만 삼각자대고 정확하게 자르고 복사 붙여넣기
처럼 한개로 계속 잘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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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으로된 사진액자 완성, 전체적으로  어두운 사진은 흰색 우드락으로  전체적으로 밝은 사진은 검은색
우드락으로 액자를 만들었습니다. 마트에서 뿌리는 접착제가 가장 좋은데 없으면  딱풀로 네 귀퉁이와 가운데
풀을 칠하고 붙이시면 잘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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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들어 놓고 흰색과 검은색액자를 놓고 보니 검은색이 좀더 세련되어 보이더군요. 검은색으로 다 할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문구점에 가면 우드락은 여러색깔이 있습니다. 검은색은 흰색보다 좀 비싸더군요.
색은 맘에드시는걸로 선택하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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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락과 사진이 가벼우니 초강력 양면테이프를 작게 뜯어내서 사진위쪽으로 양끝에 붙이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초강력 양면테이프가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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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방입니다.  큰 사진과 작은 사진으로 붙여 봤습니다. 눈사람은 서울랜드가서 찍어 왔습니다.
카메라 테스트 할려고 찍었는데 요긴하게 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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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야경 사진인데 사진을 좀더 크게 뽑을걸 그랬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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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만들려뎐 사진벽인데요.  가로로 해야하는데 책상이 들어온후에 해야하기에 테스트겸
세로로 해봤습니다. 작은 공간에 세로로 하는것도 괜찮네요.  못질을 하기 그래서 라이터로 녹여서 붙이는
플라스틱 행거에 마끈을 잘라서 쭉~~ 내린다음 액자를 마끈에 빨래집게로 집었습니다.  빨래집게
알록달록한걸로 했는데 잘 선택했네요.  저 슬램덩프 액자가 눈에 거슬려서 슬램덩크 액자에서 포스터
뜯어 버리고 저기에ㅐ 사진크게 하나로 뽑던디 여러가지 사진을 붙이기로 했습니다.


너무 많이 붙이면 집이 지저분해지는데 알맞게 숫자를 조정해서 붙이면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될듯 합니다.
여러분들도  간단하게 꾸며보세요. 사진만 있으면  1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집안에 멋진 사진들이
숨쉬는 공간으로 바뀔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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