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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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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네이버블로그가 성공한 이유

썬도그 2008. 3. 12. 23:57

네이버 블로그는 어떻게 성공했을까?

라는 글을 방금 읽었습니다.  아주 흥미로운 글이더군요.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네이버블로그를 한 3년 운영하다가  지금은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블로그가 성장을 하는 과정도 봤고 네이버의 넘어야 할 과제도 봤습니다.

그럼 네이버가 왜 성공했는지를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가 성공하지 않았다구요?  먼저  다음의 아주 유용한 써비스인  페이지뷰 통계서비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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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약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네이버블로그의 페이지뷰와 순방문자를 넘어서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티스토리가 폭발적 성장을 하긴 했지만 요즘은 좀 정체된듯이 보이기도 합니다.
아직 싸이월드의 아성을 넘어서진 못하지만  싸이월드는 SNS서비스이고 네이버는 블로그라는 범주에
넣는다면 수성의 자리는 네이버블로그 입니다.



네이버블로그는  편하다.



싸이월드의 성장이유에는  먼저 편리하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컴맹이라도 싸이월드정도는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초등학생들 조차 클릭을 하면서 자기방을 꾸미고 1촌을 맺고 도토리로 아이템을 살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도 비슷합니다. 일단 쉽습니다.  드래그 몇번으로 자기만의 디자인을 가질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에 아이디가 있다면 자동으로 네이버 블로그가 생깁니다.  이 편리하다는 이유때문에
싸이월드의 유저들을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이 유저들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정체와 몇년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모습에 식상해하던 유저들이 다른곳을 기웃거리다가
가장 쉽게 뿌리를 내리는곳이 네이버블로그입니다.  아주 편하기 떄문이죠.


아이템, 스킨이 무료다


이 부분은 별것 아닌것 같지만 싸이월드에서 아이템이나 스킨하나 달려고 하면 돈이 들어갑니다.
1주일 스킨을 다는데 도토키가 5개 이상 들어가더군요.  (요즘은 몇개가 들어가는지 모르곘네요) 싸이월드라는 세상을 유지할려면 유지비가 들어갑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무료입니다.  네이버도 예전엔 은화라는 것을
도입해서 싸이월드와 비슷하게 가는것 같더니 어느날   무료선언을 해버리더군요.  유지비가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  또한  떄깔좋은 스킨도 무지 많구요.   자기가 만든 스킨을 남과 공유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디지인측면에서  라이트유저들을 쉽게 빨아 들일수 있었습니다.

네이버블로그는 자료가 많다.

네이버의 킬러서비스는 지식인이었으나 점점 네이버블로그로 변하고 있는듯 합니다.
네이버지식인의 단순한 지식전달 대부분이 텍스트로 이루어진 간단한 컨텐츠라면 네이버블로그는
멀티미디어와 사진을 통한 지식전달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신문의 글이나 좋은글을 스크랩하기에
국내 최고의 툴이기도 합니다.  그냥 긁어다 붙이면 잘 붙습니다. 엑박도 거의 안뜨구요.
저 또한 네이버블로그 운영을 한참할때 자격증 공부할려고  컴퓨터 보안자료 엄청 퍼다 날랐습니다.
그게 나쁜것인지도 몰랐습니다.  지금도 네이버블로거들은   자기의 공부를 위해 혹은  두고두고 보기위해
다른 자료들을 스크랩해옵니다.  네이버블로그를 퍼오는것은 어차피 같은 글이기 때문에 DB량에 대해
도움이 안되지만 신문이나  웹의 좋은글을  네이버라는 우물에 십시일반으로 퍼다 나르는 일개미의
모스븐  네이버DB왕국을 만드는데 1등공신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블로거들이 직접생산하는
포스트량도 무시 못합니다.


네이버검색엔진의 힘


작년에 네이버는  다른회사의 블로그들도  검색을 했을때 상위에 노출시키기도 했습니다.
저 또한 티스토리를 운영하면서  방문자가 폭발적으로 늘때 보면 네이버실시간 검색어에 걸려서 순간방문자가
3천까지 나오기도 하더군요.  하지만  무슨 알고리즘인지  제티스토리 글은 순식같에 검색순위에서 저 밑으로
떨어지더군요. 지금은 아예 나오지도 않습니다.   네이버블로그의 글이 없는 글들만  제 티스토리글들이
올라오죠.   네이버운영자들은 다른경쟁회사의 블로그의 글들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분명
차별하고 있습니다.  그건 수많은 분들이 지적했고 신문 기사화도 되었던 사안입니다.
반대로 네이버블로거에게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죠.   네이버블로그의 페이지뷰가 높을수 밖에 없는 이유는
네이버라는 울타리로 감싸주는 네이버검색엔진의 힘이 아주 큰듯 합니다.



네이버블로그의 라이트 유저들의 십시일반 파워



티스토리는 저같은 하루에도 수개의 포스트를 생산하는  헤비유저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라이트유저들이 많습니다.(물론 헤비유저도 네이버가 많습니다.)
 블로그에 글이 10개도 안되는 분들도 많습니다.하지만  그 라이트유저들의 십시일반의 글이 거대한
네이버왕국을 떠받히고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 회원수의 힘이도 합니다.
 


예전에 그 광고가 생각나네요.

전지현씨가 너 블로그있어? 하면서 약올리듯 말하는 네이버광고요.
저 또한 그 광고떄문에 네이버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가 한단계 도약하는데
전지현씨가 큰 역활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시기적절했죠. 지금 전지현씨가 선전했다면 그렇게 큰
파괴력을 지니지 못하겠지만 그런 운도 따라준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네이버가 지금은  한국의 제1의 블로그 서비스를 자랑하고 있지만  추종자가 많아지면 안티도
많아진다고 반대세력들이 많은것은  큰 위험요소입니다. 또한  네이버블로그의 글을  차단하고 막는 횡포도
다른 블로그써비스들보다 많습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네이버블로그에 어떤 가게나 상점의 약도나 전화번호를 적으면 삭제된다고 하더군요.  스폰서링크나 파워링크같은 사람들이 검색엔진
상위에 나오게 하기 위해 하루에 수십만원을 쓰는데  무임승차하는 모습을 용납못한다고 합니다.
뭐 네이버입장에서는 이해할수 있다고 해도    이런식으로  손을 대니  반네이버세력이 늘어가는듯 합니다.

네이버가 성공한 이유에는 편리함,깔끔한, 화려함, 무료,  네이버검색엔진, 회원수, 싸이월드의 부진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네이버의 킬러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는듯 합니다.

오늘의 싸이월드의 모습이 네이버의 미래의 모습이 될수도 있습니다. 뭐 이렇게 제가 지적하지
않아도 네이버는 알아서 잘 변신을 하더군요.   뭐 앞도적 1위의 여유있는 모습이겠죠.  마라톤 경기에서
2위그룹이 시야에 보이지도 않으니  여러가지 실험도 하며 자금력으로 이런 저런 써비스도 시도하기도하고
이런 여유로 인해 유연한 써비스들이 많이 나오는것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반네이버세력을 어떻게 다스릴지 아니면 무시하면서 갈지  그게 바로 큰 딜레마가 될듯합니다.
하나의 바이러스 같은 스미스요원이  매트릭스를 먹어버리수 있을 만큼 커질숭 있듯이 네이버가 만드는
네이버매트릭스 세계는 오늘도  편안하게 잘 굴러갈듯 합니다. 하지만 네오같은 각성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것과  스미스요원같이  불만세력이 결합하게 되면 언젠가 무너질지도 모릅니다.


19 Comments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entol.tistory.com BlogIcon 미디어프레소 2008.03.13 00:49 신고 이렇게 빠른 트랙백 감사합니다. 역시 썬도그님의 빠른 포스트 생산력과 양질의 내용 정말 재밌습니다.그런데 제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른 관점에서 보신 것 같군요. 사실 제가 네이버 블로그의 힘이자 원천이라고 보고있는 것이 SNS유저거든요. 물론 썬도그님도 이 포스트에서 싸이월드 유저를 흡수해 왔다고 언급하시기는 했지만, 단지 편리하다는 이유만으로 거대한 SNS가 블로그상에서 형성되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성공신화의 이유, 규모가 네이버 블로그의 성공의 이유,규모와 비슷하다고 보는데 이 측면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01:02 신고 정확하게 질문을 모르겠습니다. 죄송해요
    미니홈피의 성공신화의 이유는 예전에 한참 인기있었던
    아이러브스쿨에서 찾을수 있을듯 합니다. 이름과 생년월일만 알면 수년간 연락이 안되는 친구도 찾기 쉽고 한번 찾으면 매일 인사하듯이 지내는 온라인 인맥관리가 가증 큰 매력이었죠. 하지만 싸이월드유저들이 네이버로 모두 가긴 힘들듯해요. 일단 네이버는 1촌관리가 없어요. 뭐 이웃블로그 기능이 있긴하지만 그 링크가 아주 느슨해요.

    네이버블로그 운영하면서 친구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인사하는 모습도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구요.
    싸이월드의 몰락은 온라인 인맥관리의 관심도가 고르게
    떨어지고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 싸이월드가면 폐가도 많고 방명록글도 거의 없고 (뭐 비밀글을 이용하겠지만요)요. 싸이월드는 올블로그같은 광장이란 써비스를 내놓고 요즘 재미좀 보고 있나 봅니다.
    이젠 일촌같은 온라인 인맥관계는 시들해 졌습니다.

    싸이월드와 비슷한 SNS써비스 어떤것이 나와도 요즘은
    인기를 못끌듯해요. 이제 SNS시장의 끝물인듯 합니다.
    지금 대부분 싸이월드를 첨 접하는 10대들이나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archangel.tistory.com BlogIcon 아크엔젤 2008.03.13 01:22 신고 전 오히려 무슨 Dummy도 아니고 같은 자료가 여러개, 혹은 수십개씩 나열되어 있어서 오히려 불편하던데요. -_-;
    같은 주제도 아니고 그저 복사-붙여넣기 한 글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01:45 신고 ???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minoci.net BlogIcon 민노씨 2008.03.13 02:05 어쩌다보니 같은 제목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
    저도 HENTOL 블로그를 읽고 글을 썼는데요.
    트랙백 보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11:51 신고 네 트랙백 감사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iegel04.tistory.com BlogIcon 카르사마 2008.03.13 04:54 신고 하아.. 네이버블로그가 성공한 서비스였군요.;; 근 3년을 써오다..
    결국 짜증에 못이겨 70위권인 티스토리로 건너온 저는 뭘까요..후훗..;;
    제 블로그에 쓴적도 있지만서도..;; 네이버 블로그는.. 뭐랄까..;;
    네이버라는 틀 안에서만 좋은.. 그런 블로그 인듯 합니다..;;
    타 서비스업체의 블로그의 접근을 허락치 않죠.;;
    그리고.. 이번에 늦게 저작권 보호를 앞세웠습니다만..;;
    스크랩이라는 시스템이 있는한 저작권은 전~혀 지켜지지 않을거라봅니다.;
    그런데도 성공한 케이스라고 불리는 이유가.. 유입량이 많기때문이겠죠.;
    국내 가장 큰 포털서비스인 네이버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비슷한 내용은 아니지만 부분적으로
    비슷한 내용인 제 글하나를 트랙백으로 보냅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11:50 신고 성공은 성공인데 인위적인 성공이죠.
    서비스자체가 훌륭하다거나 충성도가 높은 서비스는 아니예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nkokonweb.tistory.com BlogIcon nkokon 2008.03.13 11:36 신고 아크엔젤님은 네이버 블로그에서 중복 검색 자료가 많이 나온다는 점이 불편하다는 의도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필요한 자료를 구글이나 엠파스로 찾을 때가 많습니다.
    (네이버 중복자료는 좀 ^0^;)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11:50 신고 아 그거였군요. 중복자료가 많긴많죠. 뭐 문서판독기능을 했다니까 믿어야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8.03.13 12:15 신고 확실히 네이버 블로그가 편하긴 편합니다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고 나서 뭐랄까 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둘 다 좋지만 개방성에 있어서는 티스토리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티스토리에 단점은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킨이 너무 적다는거? 그거 말고는 티스토리가 좋습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3 12:52 신고 그러게요. 스킨좀 다양해졌으면 좋겠어요. 가독성위주의 스킨때문에 화려하지도 않구요. 개방성은 티스토리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13 18:34 신고 턴오버님 댓글에 완전공감!
    저도 그런 이유로 티스토리에서 블로깅 하고 있어요...
    스킨은 참 아쉽지만, 그나마 벽지나 간판을 제가 직접 달 수 있게 스킨위자드가 생긴 점에 그나마 만족을..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effect.tistory.com BlogIcon 달빛효과 2008.03.13 18:33 신고 이야~깔끔한 분석이네요...
    서비스 자체가 훌륭하다거나 충성도 높은 서비스는 아니다...라는 말에 100표.ㅎㅎ
    결국 충성도 떨어지는 저같은 유저가 티스토리로 이사를 단행하고
    프리덤이라는 블로그 포장이사업체를 알자마자 이전 글까지 짐 다 싸갖고 왔거든요..ㅎㅎ
    제가 창작한 포스트만 남기고 제 자료창고는 다 날렸구요...
    후회가 없습니다 후회가...네이버를 떠났다는 것에...ㅡㅡ;
    네이버가 그 점에 주목하지 않으면 향후 네이버의 아성에 도전하는 편리함을 갖추면서
    자율성도 가미한 블로그서비스가 대두됐을 때 유저들이 크게 빠져나가는 현상을 겪게 되지 않을지...
    블로그-카페-여타 게시판 코너들로 포스팅이 연결되는 구조가 상당히 매력있긴 하지만,
    전 카페활동 하면서도 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중 카페에 같이 올릴 있으면
    긁어도 사진까지 잘 갖다붙는 티스토리 포스트 싹 복사해서 카페에 올리거든요.
    그래도 아직은 자체 시스템 안에서의 메리트가 있긴 하지만...
    그걸 극복하고 뛰쳐나오는 유저들이 줄을 잇는걸 보면...ㅎㅎ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melonjuice.tistory.com BlogIcon 조슈아 Laurant 2011.11.23 19:31 신고 그런 사이트가 있나요! 지금 네이버에서 하나하나 옮기려는데 알아봐야겠네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완전 편해지겠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goldlite2.tistory.com BlogIcon 금빛 2008.03.14 14:40 신고 네어버의 지식검색도 직원들 앉혀놓고 사전 등록하는 뭐 다른 포털도 그렇다고는 하지만,
    아무튼 그런면에서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보여지네요.
    하지만 한게임에서 부터 느껴졌던 네이버의 일개 기업의 홍보의 장터,
    일개 기업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체제랄까요.
    정보의 믿음이 애시당초 없어서 네이버는 잘 안가게 된지 5년 가까이 되네요.
    블로그도 기타 활동도 없고요.
    오로지 저는 밴처기질이 다분한 다음에 적을 두고 있는데 다음도 기업의 섭리대로 움직인다면
    네어버의 벽을 넘지도 못해보고 다시 쓰러질 거라는 생각도 합니다.
    안티 네이버가 안티 삼성을 만들거나 저 같은 경우에는 그 반대의 경우가 되겠네요.
    파란도 일개 기업의 인수로 기업적 접근이 많아 사용안하게 되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과는 다른 말만 써놓고 가네요...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leepingforest.tistory.com BlogIcon 희휘 2008.03.17 23:35 저렇게 순위로 보여주시니, 확 와닿는데요...(역시 숫자가!(퍽))
    사실 저도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합니다만, 많은 분들이 네이버 블로그를 비판하시더군요. 문제는 네이버 블로거까지도 모두 싸잡아 욕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던데; 여하튼, 썬도그님의 포스트에 모두 공감합니다. 저도 위의 블로그&미니홈피를 다 써봤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는, 제가 컴맹이라서(...) 다른 걸 다룰 줄 모릅니다; 일단 편리하고, 스킨과 퍼스나콘과 글씨체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 등이 상당히 편해서요. 이글루스나 티스토리는 제가 바꾸기 힘든 환경이라서, 흑흑, 좀 암울합니다...;;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8.03.17 23:48 신고 티스토리도 쉬워요. 다만 위젯같은거 달떄 좀 그렇긴하지만 사이드에 쉽게 달수 있는 모듈이 있어 편리하긴해요
    티스토리에 아쉬움이 있다면 동영상강좌같은것좀 많이 만들어서 사용자드을 흡수했으면 해요. 그런게 좀 약해요
  • 프로필사진 2008.10.26 16:5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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