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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클럽을 방화하려다 자신에게 불을 붙인 멍청한(?)방화범이 CCTV에 잡혔습니다

2008년1월19일의 오전4시경에 발생한 이 사건은 .PT병에 있는 인화물질이 든 화염병을 내던지고 불을 붙였지만, 자신에게도 인화되었구 당황한 방화범은 오토바이를 타지도 못하고 질질질 끌고 갔습니다.
 나이트 클럽의 정면 현관은 파손했지만, 부상자는 없음. 범인은 아직 잡히지 않고, 현지의 경찰은 이 무비를 공개하는 것으로, 범인의 정보를 모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나라가 어디일까요?  능숙한 CCTV감시  끝까지 범인을 따라가는 CCTV를 보면 아시겠지만  CCTV의 나라
영국입니다



이런 웃음을 주는 방화범도 있군요. 그런제 저 방화범 화염병 처음 던지나보네요(?) 저렇게 던지면
줄줄 인화물질이 쏟아지는데   예전에 데모 많이 하던 80년대 90년대초에 화염병 돌리는 솜씨로
몇학년인지 알기도 했다는데요.  화염병 처음 던지는 학생들은  잘못던제 몸에 불이 붙는 사고도
많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www.rockfm.co.uk//Article.asp?id=543068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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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gunking.tistory.com BlogIcon joogunking 2008.03.02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TV가 더 대단하네요. 24시간 사람이 붙어서 감시하는 건 아닐테고..
    컴퓨터가 움직이는 물체를 찾아서 촬영하는건지...
    영상보다 CCTV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