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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에 나갔다가 첨성대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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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실정더로 밤거리에 우뚝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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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의 하나은행앞에 설치된 작품이더군요.   작품이름은 환생  작가는 한원석이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더 자세한 내용이 있는곳이 있네요. 링크해 보겠습니다

환생-청계천에서 별을 따다

몇년전에 청계천 축제때 나왔던 작품이었군요.  지금은 청계천 뒤편에 옮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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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폐 헤드라이트를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저 빛이나는 모든램프가 자동차에서 나온
헤드라이트입니다


실물크기라고 하네요. 그러고보니  첨성대 안본지가 오래되었네요. 도심에 휴식같은 예술작품들 시민과
어울리는 예술작품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큰 빌딩옆에 어거지로 딸려 있는 조각품들 볼때마다
억지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들떄가 많습니다. 큰 건물 지을때 조각품 한점 이상씩 만들라는
법규때문이죠. 

이런 작품들은 아주 좋네요.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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