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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로 자동차 앞유리창의 와이퍼를 없앴습니다.

이탈리아 디자이너 Leonardo Fioravanti의 아이디어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는데요.

어떻게 와이퍼 없이 빗물을 제거하느냐 그 비밀은 앞유리창에 4개층의 필터에 있습니다.

1번째 필터는 햇빛과 물기를 제거합니다. 두번째, 세번쨰필터는 나노필터로 먼지를 막아줍니다.

4번쨰 필터는 전체적인 필터들이 잘 작동할수 있게 전기를 제공합니다.

설계자이자 디자이너인 Leonardo Fioravanti는 이 제품이 5년안에 상용차에 설치될수 있다고 주장하네요

프로토타입제품은 컨셉트카에 벌써 적용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올때 와이퍼 작동하는 대신  맑은날처럼 환하게 볼수 있다니 획기적인데요.  또한 디자인면에서
와이퍼는 참 거추장스럽기도 했는데  조만간 이런 차들을 만날수 있을듯 합니다

출처 : Sparking Tech,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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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2.27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처럼 비가 퍼붓는 곳에서 실용성이 있을지.... -_-a

  2. 2008.02.2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wssplex.net BlogIcon wssplex 2008.02.27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용성.. 그러게요...?...
    비오는날 비포장 도로 지나가다, 흙탕물 확 덮어 썻는데 그거
    잘 안될거 같은데 말이지요. 끈적임이 있는거는..
    그리고 저속에서는 빗물방울이 주르륵 방물 형태로 떨어지지만(발수제품같이..)
    고속도로같은 고속주행에서는 와이퍼 없음,. 아무리 발수 성능이 뛰어나도
    얇은 수막이 앞유리에 생겨서 시야에 않좋거든요..
    아마 개발한 사람은,. 보통 비 적당히 오고 고속주행이 아니면서,.
    비포장이나 황사수준의 먼지는 고려하지 않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