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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나온  사우론의 눈을 닮은 모습의 별입니다. 이별은 포말하우트 (별) [Fomalhaut, 남쪽물고기자리 알파별, 외로운 별] 라는 별인데  최근에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과 NASA에서  발표한 자료인데요

허블망원경으로 태양의 코로나 관측을 할때 쓰는 장비를 써서 찍은 사진입니다.
원이 아닌 타원이고 기울어진 이유는  태양에서 명왕성까지의 거리쯤에 있는 행성이 포말하우트 주변을 돌고
있어서  기울어져 있습니다.

정말 우주에 사우론이 있는것은 아닐지 ..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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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r-dust.pe.kr BlogIcon Mr. Dust 2008.02.24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말하우트면.. 꽤 밝은별로 알고 있는데, 저 모습이라면 폭발한 후(?)의 모습 같네요.
    음.. 폭발하고도 그 밝기를 유지하는 것인가.. ;;; (커억 1등성이군요 ;;)

    그나저나 설명이 조금 자세했으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우선 위 사진은 글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코로나를 촬영하는 장치를 이용해 (실제로는) 희미한 먼지구름을 작위적으로 밝게 촬영한 것입니다. 그리고 위 사진의 요점은 먼지 구름 띠가 전체적으로 찌그러져(타원) 있는데, 그 이유는 아마도 다른 행성의 중력 때문인 것 같다라는 얘기같네요.

    이런 설명을 덧붙이는 것은 처음에 글을 보고, "원이 아닌 타원이고 기울어진 이유는" 라는 말이 가운데의 커다란 검은 부분이야기인지, 좌우로 늘어진 전체 모양인지 헷갈렸거든요. 참고로 가운데 아래위로 검은 부분은 단순히 촬영을 위한 장치 때문에 생긴 것같습니다. ;;;(다른 사진을 보면 해당 부분이 coronagraph mask 라고 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