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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미래엔 액체렌즈 시대가 온다

썬도그 썬도그 2008. 2. 13. 11:31


요즘  DSLR의 성능이 나날히 발전하는데요.  하지만 카메라들이 아직까지 뛰어넘지 못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의 눈이죠.  우리의 눈을 카메라에 비교하면 줌만 되지 않지 모든 면에서 월등히 앞섭니다.
우리눈은 아주 간단하게 빛을 조절하여  노출스텝을 15스텝까지 조절할수 있습니다. 또한  해상도로 따지만
 DSLR에 비교가 안될정도로 색재현도도 좋습니다.  뭐 생각해보면 카메라 성능의 결말은 사람눈일듯 합니다.
사람눈보다 더 뛰어난 카메라 만들어봐야 사람의 눈으로 볼수가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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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사람눈이 작으면서도  카메라보다 뛰어날까요?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중하나가
사람의 눈을 렌즈에 비교하면 고체렌즈가 아닌  액체렌즈입니다.  사람의 수정체는 간단하게 오목렌즈와
볼록렌즈를 만들기도 합니다.  약간의 전극만주면 액체가 볼록해졌다가 오목해졌다가 하는것이죠.
가까운 거리에 있는 물체를 볼때는 돋보기처럼 수정체가 볼록해져서 선명한 사물을 볼수 있구요.
멀리 있는것을 볼떄는 수정체가 오목해져서 멀리 있는 사물을 뚜렷하게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액체렌즈 연구에 몰두했는데요. 그 결과가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전기도 이 액체렌즈연구를 하고 있는데 몇년전에는 휴대폰용 카메라렌즈 모듈을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상용화 시키는것은 일본이 먼저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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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인스톨이란 일본회사와 프랑스의 Varioptic사는 Varioptic회사가 개발한 액체 렌즈를 양산하는 것으로 업무 제휴했습니다.액체 렌즈는, 액체로 초점을 맞추는 렌즈로, 소형화나 초점 조정의 고속화가 가능한 일로부터, 휴대 전화용 카메라의 렌즈로서 이용되는 것등이 기대되고 있습니다.이번 제휴로,Varioptic회사가 보유하는 액체 렌즈의 기본 기술과 세이코인스톨의  생산기술력으로 엑체렌즈를 올 가을부터 생산 판매할 예정입니다

 Varioptic 회사가 개발한 액체 렌즈는, 렌즈 홀더(용기) 내에 수용액과 기름을 봉입해, 용기의 상하의 전극으로부터 수용액에 전압을 더하는 것으로 수용액과 기름의 경계면의 형상이 변화하는 기술을 이용한 것입니다.이 경계면이 렌즈가 되어, 전압의 변화에 의해서 촛점거리를 맞추는 가변 초점 렌즈가 됩니다.액체 렌즈는, 종래의 렌즈 가동식의 초점 조절 기구에 비해, 복잡한 메카니컬 부품이 필요없는 것으로부터, 부품 점수가 적게 소형화가 가능합니다.또, 가동 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렌즈가 액체인 것부터, 내충격성·내구성에도 우수합니다.게다가 전압의 변화로 촛점거리를 변화시키기 위해, 초점 조절의 고속화·무음화·에너지 절약화를 실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액체 렌즈는, 오토 포커스화가 진행되는 휴대 전화나 물류의 관리로 이용되는 바코드 리더로의 이용 등에 적합합니다.게다가 고속의 초점 조정이 필요하게 되는 휴대 전화로의 동영상 촬영 등, 장래, 다방면에 건너 이용되는 것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peed.sii.co.jp/pub/corp/pr/newsDetail.jsp?news=50122



 세이코인스톨이란 회사는 손목시계용 배터리나 핸드폰용 소형 2차전지를 만든 회사였습니다.
이런 생산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액체렌즈를 생산을 맡게 된듯 합니다.

점점 사람눈을 목표로 접근하는 렌즈시장  나중엔 보이는 그대로 찍히는 카메라가 나온다면  카메라 다루는 재미조차 없어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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