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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짜증나는 날이네요. 블로깅의 매너리즘에 빠지고  글쓰는것 조차 이젠 부담과 짜증과 귀찮음 그리고
다 휘휘 저어버리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생각이 부쩍 많은 요즘입니다.

그냥 멍하게 있는 시간이 부쩍 많아지네요.
그러다 이 사진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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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포하나 없는 김빠진 콜라와 같은 잔잔한 바다위에 빙하가 떠있네요. 날은 흐린지 밝은건지
몽환적이기까지 하구요.  그냥 멍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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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환타지영화에서나 나올만한 장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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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마음과 같습니다.  그냥 정처없이 흘러가는 얼음덩어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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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독일작가인 OLAF  OTTO  BECKER 라는 작가의 사진입니다. 풍경사진을 주로 찍고 빙하사진과
북유럽의 을씨련스런 그러나 고요하고 적막함  하지만 가슴속에 있던  고독감을 두레박질하는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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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거림도 없이 흘러가는 바다위에 떠 있는 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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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드네요 ㅎㅎ


그럼 그의 나머지 작품들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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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lafottobecker.de/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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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cone.egloos.com BlogIcon EatingStars 2008.02.12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핫셀 하나 갖고 싶어지는 군요

  2. Favicon of https://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8.02.12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그야말로 작품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