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혈서라고 하면 썸뜩함이 먼저 떠 오릅니다.  피로 자기의 의사를 표시하는것 만큼 섬뜩하고 강력한것도
없지요.  또한  혈서는  맹세의 한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피를가지고 글을 쓰는 블러드 펜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b Partington 라는 사람이 만든 이 블러드 팬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leekiyoung.net BlogIcon 열산성 2008.01.1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으 속이 이상해요.
    근데, 병원에서 주사맞을때 혈관 찾아서 꽂던데
    그냥 막 뽑아서도 될까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iniwife BlogIcon 미니아내♪ 2008.01.1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상이 특이한지.. 보니까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3. Favicon of https://archist.kr BlogIcon _Teo 2008.01.1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요즘 피가 모자라는데 피낭비에요~ ㅋㄷ

  4. Favicon of http://liveis.tistory.com BlogIcon 산다는건 2008.01.1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르면 검붉은 색이 되겠군요....그런데 쓸 때마다 피는 어디서 공급해야 하는 것인지...

  5. 냐냥 2008.01.1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는 자기피겠죠? ㅋ

  6. Favicon of https://ryool.tistory.com BlogIcon ryool 2008.01.16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혈서' 하면 이로 깨물거나 칼을 이용하는 고통이 따르지만 와.. 참 편리하게 혈서를 쓸 수 있게 됐군요 ㅋㅋ
    그런데 꽤 무거워보이고 피잉크가 의도대로 나오지 않아 중간중간 뭉치는군요.. 이 점을 보완한다면...^^;;

  7. Favicon of http://hyeranh.net BlogIcon 혜란 2008.01.1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펜에 달린 깃털만 제거해도 무게가 꽤 줄어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