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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히트칠 키워드중에 하나가 아마 성공이 아닐까 합니다
이명박 당선자가 그 많은 도덕덕 결함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를 앞으로 5년을 이끄는 선장이 된것도
도덕성보단  이명박 당성자의 성공이미지가 있어서 였을것입니다.

성공!! 
누구나 다 성공하면 그건 성공이 아닐것입니다. 누구나 성공하지 못하고 대부분이 실패나 두루뭉수리로
삶을 살아가는게 인생인것 같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슨 공통점이 있을까요?  여러가지가 있을듯 합니다.  열정, 기회포착, 도전등등
듣기만해도 패기가 넘치는 단어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의 곁에 있을듯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또 하나를  곁들여서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속도입니다.

우리가 자동차를 운전하면 속도가 느린 혹은 속도가 빠른 자동차를 볼때가 있습니다.  정속주행을 하는
내차를 스치듯 지나가면서 앞지르는 차들이 1년이 지나도 기억나고   너무나 느려서 깜박이를 연신  넣어도
속도를 내지 않는 아줌마표 자동차가 1년이 지나도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나와 함꼐 정속 주행한 수만 수십만대의 자동차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바로 삶에도 속도가 우리와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나보다 삶이 느린 사람을 보고서 괄시한적이 있으신가요? 네 괄시해도 될만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죽쳐져있는 삶이 아닌 나보다 단지 삶이 느릴뿐 그 사람도 인생을 살아가고 있고
단지 나보다 삶의 속도가 느린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괄시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의 삶은 우리의 눈으로 보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돋보기를 들고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무릎을 탁 치는 삶이 볼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중에 성공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마하의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놓치는 부분들을  되새김질 하면서  삶의 의미를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이 예술가들에 많습니다.  소설가나, 미술가, 혹은  철학가들은  삶은 느리게 느리게 살아 갑니다.  그들의 소설은  우리의 시선과 다릅니다.    별것 아닌것 같은것에  백과사전식으로
나열하며 묘사하고 의미를 부여합니다.  혹은 우리가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가치를  한방에 날려버리기도 하죠.  다 덧없는것이라는 말속에 우린 그런 예술가들의  삶속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반대로 우리의 삶보다 더 빠른사람들도 성공을 합니다.
우리의 삶이 마하급 속도라면 그 마하를 넘어서 광속의 속도로 앞서나가는 사람들도 성공합니다.
바로 이명박씨 같은  기업가들이 그런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두수, 세수를 예상하면서 살떄
그들은 7수 8수를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두세명이 살아가는 삶의 속도를 혼자 감당하면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광속의 속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느림이 없습니다. 삶의 철학이 아닌 물질적인 면에서만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죠.  광속의 삶을 사는 기업가들이 그래서 문인들이나 철학가들에게 조언을 얻고  삶의 동반자로
삼는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것 입니다. (국내 기업가들에겐 좀처럼 보기 힘들죠.)


나와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속 60킬로미터로 정속주행하는 삶을 살다가 필부필녀로 삶을 마갑합니다.
성공해야한다는 강박관념을 평생 가지다가 그 정속으로 이곳과 이별을 하죠.
때론 느리게 혹은 빠르게  삶의 속도를 조절해 보십시요.  그러면 다른 삶들이 들어 올 것입니다.


당신의 삶의 속도는 얼마인가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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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cialstory.kr BlogIcon socialstory 2008.01.0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와닿는 글이네요..
    지금의 내 삶의 순간들을 되짚어 볼수 있는 내용 강추네요~^^

  2. Favicon of http://electronica.tistory.com BlogIcon Groovie 2008.01.09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때문에 벌어지는 조급함에 동참하기를 (혹은 따르기를) 오히려 강요당하기까지 하는 조직의 삶이 더 싫어질때까 있습니다...
    오랜만에 서울이라는 도시에 와서 느낀 건...
    여기에서의 시간이란 엄청나게 빨리 돌아가고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습니다...
    더군다나 그 조급함에 같이 흘러가지 않으면 튕겨나갈수밖에 없다는 보이지 않는 질서도 만들어지고 있다는게... 항상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