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해 기억남는 기사중에 하나가  매일신문 사진기자가 찍은


내친구 살려내 라는 기사였습니다.  로드킬 당한 동료강아지를 보호해주고 자신의 친구를 죽인 차를
향해서 달려들던 사진을 보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매일신문


그런데 중국판 내친구 살려내가 있어 소개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찍는것도 좋은데 찍고나서  죽은강아지 장례나 잘 치루어주었나 모르겠네요.
개도 사람이상으로 슬픔과 동료애가 있습니다. 


사진출처 www.theginblog.com/2007/12/loyalty-in-the-streets-standing-by-your-best-friend-through-life-and-death/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tong.tistory.com BlogIcon 알통 2007.12.28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고 안타깝네요.
    몇년전에 인도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많이 과장됐다고 생각합니다만...)
    도로에 사람이 죽어있으면 운전자가 죽은 사람을 도로에서 인도로 "치워"놓는다더군요.
    그럼, 보행자는 다시 도로로 "밀어"놓는다고.

    사실이 아니겠죠?

  2. Favicon of https://blutom.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29 0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사진 너무 너무 슬펐어요ㅠㅠㅠㅠㅠㅠㅠ
    한국 강아지들 기사 예전 제 홈피에 올려놨었는데 ...
    티스토리로 이사오면서 삭제햇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