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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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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가젯/IT월드

내가 LG 뷰티폰을 좋아하는 두가지 이유

썬도그 2007. 12. 1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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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뷰티폰에 대한 이야기들 많이 유통된것 같습니다.   프라다폰 나올떄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런데  뷰티(Viewty)폰에 관심이 가지게 된것은 딱 두가지 였습니다.   5백만화소의 카메라
그리고 1초당 120프레임을 지원하는 슬로우비디오 동영상이었습니다.


첫번째 내 디카의 화소수보다 높은  500만 화소의 하이엔드 폰카

먼저 5백만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는 소리에 솔깃하더군요.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디카가
350만화소인데 제 카메라보다 화소수가 높네요.  디카가 컴팩트하긴 하지만 막상 여름에는
주머니에도 안들어가고 해서   사진의 먹이감을 발견하고 내 손 닿는곳에 카메라가 없을땐 젠장하고
말때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의 휴대성과  고화소수의 카메라를 한 기기에 넣는 다는 것은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아주 반가운 소식입니다. 또한 손떨림 방지에 얼굴인식 기능까지 있다고 하니
왠만한 디카의 빰을 살짝 칠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국내에 속속 5백만화소의 카메라폰 출시소식이
들려오던데요.  아주 반가운 일이네요.


두번째  슬로우비디오 촬영기능까지 있는 동영상 기능


또 하나 나에게 필을 받게 한것은   동영상 촬영기능이 아주 막강하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동영상촬영하는 디지털캠코더를 살까말까 고민중이 였습니다.  지금의 디카의 동영상촬영이
너무 맘에 안들어서요.  그런데 1초에 120프레임까지 지원하여 슬로우비디오 촬영까지 가능하네요
스포츠경기에서만 보던 슬로우비디오를  일상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장면을 담으면 아주 좋을듯 합니다


이런식으로 찍힌다고 하네요.  또한 유튜브에 바로 업로드 할수도 있습니다.

사진작가중에 과학자들에게서 인기 있던 사진작가가 있었는데요 . 그 이유는
에드워드 머잇브릿지(Edweard Muybridge)라는 사진작가가  연속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 사이에서는  말이 달릴때 4발이 공중에 다 뜨고 어느발이 먼저 땅에 닿는지 논란이 많았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앞발부터 땅에 닿는다고 했는데  에드워드 머잇브릿지가 이 사진을 내놓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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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종식되었지요. 그후  사진이 본격적으로 과학자들에게 사용되었구 그동안 인간의 눈으로 볼수 없었던
연속장면이나 빠른 속도의 장면을 찍음으로서 많은 궁금증이 풀어집니다. 벌새의 날개짓도 이런 슬로우
비디오로 인해 그 비밀이 밝혀졌구요.  그런데 그런 슬로우비디오는  카메라기자나 몇몇 일부사람들의
전유물인데 이걸 일반인들이 손에 들고 다니면서 볼수 있다니   정말 획기적입니다.


강아지가 물 먹을때 혀바닥의 모습도 찍고 싶고, 고인물에 물방울이 튀는 모습도 보고싶고 찍고 싶은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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