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WII의 성공이유는 바로 그 특이한 컨트롤러에 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버는을 두들기는 기존의 나태한(?)
모습에서 직접 움직이면서 하는  WII의 모습은 운동과 장시간 게임을 할수 없다는 효과로
부모님들이 더 좋아하는것 같더군요.

하지만 손에 컨트롤러를 쥐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PS2의 아이토이는 아이들의 모션을 화상카메라로 인식해 게임을 즐길수 있게 하기도 했는데요

이 두개를 합쳐놓은듯한 차세대 컨트롤러가 나와 화제입니다


3DV Systems 라는 회사에서 만든 ZCam이라는 컨트롤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의  작은 제스쳐와 큰 모션을 인식할수 있으며 몸을 움직여  방향을 바꿀수 있습니다.
또한 원근까지 인식하여 사용자가 앞으로 뒤로 가는것까지 인식하네요. 손동작까지 인식하며
손으로 PC를 만질수도 있습니다.  좀더 발전하면  마이너리티 리포터의 장면이 재연될수도 있겠네요
원래 방범용 카메라로 개발되었다가  가격을 낮추어 모션컨트롤러로 탄생시켰네요

130만 화소에 60프레임을 지원하는 이 카메라는  아직까지 어떤 게임기 제작회사와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조만간 우리가 익히 아는 게임회사와 계약을 맺고 나올수도 있을듯
하네요.  PS3로 힘이빠진 소니사에서  가장먼저 계약할것 같기도 하네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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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hitewhitewhite.tistory.com BlogIcon kernel0 2007.12.18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인용이나 4인용할때는 카메라가 4개가 필요할까요? -_-;;; 사람들끼리 겹쳐지면 잘 인식할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18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그렇기도 하네요. 어떤 보안책이 나오겠죠. 카메라가 두개가 아닌 한개로 두명을 다 잡을수 있게 하지 않을까요? 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