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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어떤 기후에도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


많은 사람들은 비나 눈 혹은 여름날의 뜨거운 기온과  겨울의 추위에 카메라를 보호하는 방법에

고민들을 할것입니다.  요즘 내구성이 강한 카메라가 많이 나오지만 그래도 카메라에 전자장치들이

많이짐으로써 고장의 위험도 많아 졌습니다. 특히 자동차에 카메라를 두고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차는 여름엔 통풍이 되지않아서 급격한 온도상승이 일어나며 겨울에는 너무 낮은 온도에 방치되기도

합니다.  자동차는 카메라에게는 아주 안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디카를 아주 사나운 날씨와 온도 습기 추위로 부터 보호하는 방법입니다.


좋은 카메라 가방을 구매해라

여행이나 하이킹때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다니는데 꼭 질 좋은 카메라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다니십시요.
갑자기 솓아지는 소나기와 비 눈에 내리면 좋은 카메라 가방은 훌륭한 디카의 피난처가 되어줍니다.

UV필터를 사용해라


UV필터는  자외선 차단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필터지만  또 하나의 기능은 생렌즈를 얼룩이나 기름,
손때, 생활스크레치로부터 보호하는 기능도 합니다. 항상 UV필터를 렌즈앞에 끼우십시요.
(컴퍁트 디카는 필터를 착탈할수 없으나 대두분 카메라 안으로 렌즈를 숨길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비로부터 카메라 보호하는 방법

비가 오기 시작하고  카메라 가방이 없다면 재빠르게  자켓으로 카메라를 보호하십시요.

셔츠나 모자도 좋습니다.  일단 비로부터 카메라를 보호하십시요. 그러나 비가 오는 사진을 찍고 싶으시다면

투명한 비닐봉투같은곳에 카메라를 넣고 렌즈부분만 구멍을 뚫어서 찍으십시요. 렌즈와 비닐 사이로

빗물이 들어가지 않게 테이프로 잘 밀봉해 주십시요. 고무밴드가 더 유용하겠네요.


뜨거운 온도에 보호하는 방법

뜨거운 곳이나 온도에 노출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경우엔
가벼운 타올로 카메라 본체를 감싸십시요. 카메라 바디들이 검은색 계통이 많아서
실외에 장시간 노출 시켰을시 치명적인 고장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타올의 색깔은 검은색이 아닌
흰색계열을 사용하십시요.



추위로부터 보호하는 방법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겨울에는 디카의 배터리 소모량이 급격하게 많아지기도 하며 전자부품에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카메라로 촬영이 끝나면 바로바로 자켓안에서 체온으로 카메라를 따듯하게
해주십시요.  겨울에 응축현상이 일어나면 카메라에 습기가 찰수 있습니다. 특히 촬영을 다 마치고
추운곳에서 따스한 실내로 들어오면 렌즈와 카메라 내부에 습기가 차서  카메라에 쇼트현상이
일어 날수도있으니  추운실외에서 실내로 곧바로 들여다 놓지 말고 베란다 같은 곳에서 서서히 온도에
적응하게하십시요.  이미 카메라에 습기가 찬것으로 보인다면  빨리 배터리와 메모리카드를 빼서
건조시키십시요.  카메라의 내부습기가 다 마른것을 확인한후 다시 배터리와 메모리 카드를
넣어서 사용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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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7.12.01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정보네요
    안그래도 스키장 가면 늘 고민되는 부분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07.12.01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키장가면 습기도 장난아니게 많죠.
      요즘 컴팩트 디카는 생활방수가 어느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모르니 비니루봉다리로 싸고 렌즈부분만 열러 놓는것도 좋을것이구요. 카메라를 항상 가슴에
      품고 있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항상 물기 제거할수 있게
      타올같은걸 준비해주세요. 아님 손수건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