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cardiff 라는 도서관 신축공사장입니다.
책꽂이에 꽂힌 책으로 거리의 벽을 바꾸어 놓았네요. 진짜 책은 아니고 책 모양의 사진을 붙인것입니다.
아쉽게도  도서관이 완공되면  철거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디어는 좋습니다.  책선전도 되고  출판사협회에서 협조해주면  매달 한번씩 책을 바꿔주면
좋을듯한데요.  뭐 베스트셀러같은 책들을 배치해 놓으면 행인들은 요즘 어떤책이
잘 팔리는지 알수 있구  도시의 명물이 되겠는데요.  우리나라에도 볼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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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sas city 도서관

제생각이 통한 것일까요?  미국 캔자스시티 도서관에서는 도시주민들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가장 감명깊었던 책을 저렇게 도서관 주차장벽면을 도배했네요.  자기가 뽑은책이 저렇게 큰 책으로
서 있으면 도서관 갈 마음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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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랜드마크는 어려운게 아닙니다. 기발한 생각이 그 도시의 그 지역의 명물을 만드는것이죠.
지자체장 여러분들  비리 저지를 생각  월급 올릴생각만 하지마라고 이런것좀 신경써봐요.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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