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디카 보급확산의 공신중 하나는 아마 아기들일것 입니다. 갓 태어난 아기를 카메라에 담고 싶은
욕망은 부모라면 다 가지고 있을텐데요.  정작 카메라는 구입했는데  아기사진을 찍을떄
만족스럽지 못한 사진을 보고 실망스러울때도 많을것입니다.

아기가 환하게 웃고 있을떄 찍고 싶은데 셔터를 누르는 상황이 되면  아기는 얼굴을 돌리고
표정을 바꾸고  뭐 요즘 얼굴인식기술과  스마일셔터기능이 있는 카메라가 그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만
모든 카메라가 그런 기능이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면 사진작가이자 어머니인 Tracey Clark이 설명하는  아기사진 잘 찍는법입니다.






1.  무조건 많이 찍어라


이거 무식한 방법이지만  좋은 방법입니다. 디카의 장점인 쉽게 사진을 찍을수 있고 필름값이
안드는 장점을  활용하십시요.  전문사진작가들도  촬영한 모든 사진이 작품이 되는것은 아닙니다.
무조건 많이 찍으십시요.  그중에 훌륭한 사진이 나옵니다.



2.  사진촬영을 도와줄 사람을 찾아라


애견사진이나 아기사진을 찍을때 공통점은 아기들이 너무 잘 움직입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영
맘에 들지 않는 포즈를 취하고 있을떄도 많고 아기 달래고  다시 카메라 들이대면 또 짜증나는 구도로
있을떄가 많죠.    도와줄 사람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그 사람에게  박수를 치면서  아기의 시선을 유도하세요
웃게 만들면 금상첨화겠죠.  계속 소리를 내고 혹은 포즈를 유도할 사람이 있다면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팁은  아기가 움직임이 많으므로  카메라에 보면 연속촬영모드가 있습니다. 셔터를 누르고 있으면
계속 찍히는것이죠.  그곳에 놓고 셔터를 누르고 있으면  아이가 웃는 장면도 담을수 있습니다. 필요없는
사진은 삭제하시고 그중에 가장 잘나온 사진을 인화하시면 되니다


3. 좋은 빛을 찾아라


아기사진을 찍을때 플래쉬를 사용하지 마십시요.  대부분의 사진이 플래쉬를 쓰면 좋은 사진이
되지 못합니다. 자연광이 최고이며 자연관은 아기의 뽀얀 피부를 잘 나타냅니다. 아기의 살결을 강조하고
싶으시면 사광을 이용하십시요.  온화한 빛과 약간의 소프트효과를 얻으실려면 아침이나 늦은 오후 햇살이
비치는 창가에 아기를 놓고 찍어 보십시요. 정말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의 사진이 담겨질것입니다



4. 지저분한 배경을 정리해라


아기들 사진들 보면  장난감을 헝크러트리고 찍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그건 아기스러움을 나타낼수는 있지만
사진의 주제인 아이에게 가는 시선보다 장난감에 사라들의 시선이 갈수가 있습니다.
장난감이 필요하시면 딱 하나 아기에게 쥐어주시고 나머지는  사진찍는곳에서 치워버리십시요.
또 가장 좋은 것은 큰 베게나 담요나 이불에 아기를 눕혀놓고 찍는게 아주 좋습니다. 특히 무늬가 별로
없는 단색의 베개면 더 좋을듯 하네요



5. 특별한 시간을 찾아라


 아이가 잠잘때 모습을 보면 천사를 보는 느낌입니다.  이런 특별하고 아주 좋은 시간을 바라보기만
하지 마십시요. 아기가 꺠지 않게 조용히 카메라에 담아 보십시요. 




6. 가족들과 함께

  아기 혼자보단 아기를 안고 기뻐하는 가족사진을 찍는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것
입니다.



7. 흑백사진으로도 찍어보자


 너무 칼라사진에만 익숙해진것 아닐까요?  사실 인물사진은 칼라보단 흑백사진이 그 사람의 외모를 잘나타
  내곤 합니다.  멋진 배우들의 사진도 흑백으로 보면  인물자체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 집니다.  칼라사진은
  의상이나 다른 악세사리등 불필요한 모습에 시선을 많이 빼앗기죠.
  아기도 흑백사진으로 담아보세요.  분명 특별한 느낌의 사진을 간직하실수 있을것입니다







동영상의 8번은 따라하실 필요 없습니다. HP프린터 선전이네요. 하지만 나머지 항목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영상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ayhue.tistory.com BlogIcon rayhue 2007.12.07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