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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단체 사진 찍을 때마다 하품하는 묘한 시바견 본문

사진작가/아마추어사진

단체 사진 찍을 때마다 하품하는 묘한 시바견

썬도그 2020. 9. 13.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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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을 때 꼭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이상한 포즈나 표정을 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마도 튀고 싶어서 그런 것이겠죠. 그런데 개들 중에서도 이런 개가 있습니다.

홍콩에 사는 일본인 요가 강사인 요코는 자신이 키우는 4마리의 시바견을 종종 인사트그램에 올립니다. 그런데 사진 찍을 때마다 혼자 튀는 행동을 하는 시바견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Kikko, Sasha, Momo, Hina입니다. 이중 막내인 Hina는 사진 찍을 때마다 항상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3마리는 정면 응시 잘하고 있는데 Hina는 눈을 감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 입장에서는 좀 화가 나긴 하지만 동시에 귀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Hina가 주로 하는 행동은 하품입니다. 일부러 단체 사진을 망치는 사람을 포토 범버라고 하죠. 사진 폭탄견이 따로 없네요. 그러나 그 행동이 너무 귀엽네요. 항상 하품아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시바견 형제들과 달리 뒤로 돌거나 혼자 눈을 감거나 입을 벌리는 등 혼자 튀는 행동을 합니다. 개성이 강한 시바견 Hina입니다. 막내라서 그런지 사랑 받고 싶어하네요. 

더 많은 사진은 https://www.instagram.com/yokokikuchi_ks/ 에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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