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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보/카메라

브이로거를 위한 파나소닉 루믹스 G100 출시

썬도그 2020. 6. 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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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소니 그리고 파나소닉까지 브이로거를 위한 카메라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요즘 대세는 유튜브이고 유튜브에 자신의 일상을 올리는 브이로거들의 영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브이로거를 잡기 위해서 많은 카메라 제조사들이 뛰어들고 있네요. 

동영상 촬영에 강점이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00

마이크로포서드 미러리스는 올림푸스와 파나소닉이 함께 공동전선을 펼치고 있는데 오늘 들려온 뉴스를 보니 올림푸스가 카메라 사업을 매각한다고 하네요. 다른 회사가 인수하겠지만 그 자체로 올림푸스가 예전만큼의 힘을 보이지는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파나소닉은 사진 보다는 동영상 촬영에 강점이 많은 미러리스를 잘 만듭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주로 촬영하는 분들은 파나소닉 미러리스를 많이 찾습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G100도 동영상 촬영에 초점을 맞춘 마이크로포서드 미러리스입니다. 주 사용 타켓층은 초보 브이로거입니다. 파나소닉은 영화, 영상 제작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루믹스 GH5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즉 유튜버들에게 적합한 G90, G95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둘 다 영상 특화 카메라입니다. 

파나소닉 Lumix G100 주요 스펙

  • 20.3MP MOS MFT 센서
  • 최대 ISO 25,600
  • 5 축 하이브리드 손떨방
  • 4K 30p 비디오
  • Nokia의 OZO 오디오
  • V-Log L 모드 포함
  • 깨끗한 HDMI 출력
  • 3 인치 1,840k 도트 가변 각 터치 스크린
  • 3,680k 도트 EVF
  • 12-32mm 키트 렌즈 포함 412g

화소수는 2030만 화소입니다. 저화소수는 아니지만 화소수가 좀 아쉽긴 하지만 이 카메라로 동영상 촬영이 목적이라면 큰 문제점이나 걸림돌은 아닙니다. 이 파나소닉 루믹스 G100은 스마트폰으로 동영상 촬영을 하는 초보 브이로거들을 위한 제품으로 렌즈를 교환할 수 있고 이미지 센서가 스마트폰보다 커서 화질이 좋습니다. 

외모는 캐논 파워샷 G1 X Mark3나 니콘 Z50과 비슷합니다. 스위블 LCD가 있어서 셀카 촬영, 모니터링하면서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동영상은 4K 30fps와 1080p 60fps를 지원합니다. 4K 동영상은 100Mbps의 높은 비트 전송률을 지원해서 고급 컬러 그레이드인 CinelikeD, Cinelike V 또는 V-log L모드 녹화가 가능합니다.  

최대 4배의 슬로의 무션과 8배의 빠른 모션을 제공하고 AF속도도 느리고 빠른 2개의 속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영상 촬영에서 사운드도 무척 중요시 합니다. 내장 마이크 보다는 외장 마이크를 달아서 영상 촬영을 많이 합니다. 파나소닉 루믹스 G100는 외부 마이크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내장 마이크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3개의 마이크가 달린 노키아의 OZO 오디오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마이크가 여러개 달려서 카메라 뒤에서 촬영을 하거나 앞에서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도 또렷한 녹음을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전면으로 LCD를 돌리고 셀피 영상이나 셀피를 촬영하면 얼굴인식을 자동으로 해서 가장 적당한 크기로 프레임을 트리밍 해줍니다. 또한 녹음 크기도 자동으로 조절이 됩니다. 

5축 하이브리드 손떨방이 있어서 걸으면서 촬영을 하는 경우 흔들림을 보정해 줍니다. USB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접이식 삼각대 DMW-SHGR1를 달면 손에 잡고 이동하면서 촬영하기 편리합니다. 

가격은 12~32mm 렌즈 포함된 K키느는 699달러로 84만원 정도이고 DMW-SHGR1를 포함한 V키트는 749달러로 약 90만원 정도합니다. 그러나  DMW-SHGR1는 초기 구매자들에게는 무상 제공하는 사은품으로 나올 확률이높습니다. youtu.be/1zFeyVrrQ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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