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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마존에서 이북리더기인  kindle 을 발표했습니다.

6인치 스크린에 4가지색으로 구현된 리더기입니다.


이 제품이 재미있는것은 EV-DO "Whispernet"으로 통신을 합니다. WI-FI는 지원 안하는군요.

이북결제 시스템때문에 그런것 같네요. 가격은 399달러이고 책은 10달러정도 할것이라고 합니다.
책 가격이 생각보다 상당히 비싸네요. 국내에서 이북하면 떠 오르는곳이 북토피아인데  이런 제품을
만들지 못하면 중소기업과 협약해서 이북리더기 아주 싼 가격에 보급하면 좋을듯 합니다. 

하지만 정작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아나로그 방식으로 책 읽는것을 좋아하네요.  이북리더기 들고 책 읽는
풍경이 아직까진 생경스럽습니다. 저 또한 책은 아나로그가 좋죠. 내구성도 좋고 편리성이 뛰어나니까요.
하지만 이북가격이 기존의 책가격보다 수배는 싸고 물류비 인쇄비가 담백하게 빠진다면  큰 호응을
얻을수도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북다운로드해서 불법 복제하거나  마구 파일들을 P2P로 전송하게
되면  지금의 음반시장이상의 큰 타격을 입을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그런데 좋은점이 있습니다. 매일 아침 배달되는 신문대신에  한달에 일정액만 내면 뉴욕타임즈나
월스트리즈저널을 구독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하다고 하네요.

신문 요즘 잘 안보긴 하지만  신문사싸이트에서 실리지 않는 기사들도 참 많습니다.
그런 기사들은 종이신문을 사서 봐야 합니다. 그런 기사들을 저렴한 가격에 볼수도 있구  좋은것 같네요

출처 Amazon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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