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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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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화국의 해결책 PMP통역기

썬도그 썬도그 2007. 11. 19. 14:56


영어못하면 나가 죽어야 하는 시대인것 같다.  영어를 잘하면 그게 권력이며 신분상승의 강력한
무기이기도한 한국. 영어가 유창하면 어디든지 먹어주는 사회  연간 1조5천억원의 영어관련 사교육비
가 그걸 증명해주고 있다.


난 영어를 잘 못한다. 그렇다고 열씨미 하고 싶지도 유창하게 하고 싶지도 않다.  남들처럼 출퇴근길에 영어
회화 MP3로 듣지도 않고 미드도 잘 안본다. 그냥 미국과 영국문화에 대한 관심만 많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정말 우리와 많이 다르다. 같은 사람이면서도 저렇게 사는 환경에 따라 다른 사고가
나오는구나 하는 것이 더 흥미롭다.  문화에 대한 흥미를 따라가다 보면 영어가 나온다. 하지만 일부러
익히거나 그러지 않는다.  영어 못하면 뭐 어때서. 내가 해외영업파트나 외국인 상대로 하는 직업도 아닌데
배워서 뭐하나.  유럽배냥 여행갈떄 써볼려고?   그런 시간에 깃발관광패키지를 갔다오고도 남을 돈과 여력이다.


내가 이렇게 똥 배짱으로  지내는 이유는 이런 언어적인 문제점을 분명 기계가 해결해줄 것이라고 믿는 IT
맹신주의가 있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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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까지 해주는 PMP 기사보기

지금이야 만족스러운 성능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처음 시동걸기가 어렵지 한번 시동이 걸리고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이 떨어지고 성능이 좋아지는게  바로 IT 제품들이다. 바로 이 PMP가
외국인과의 대화해결을 어느정도 해결해 줄듯하다. 단순 의사소통정도는 될것이다.

뭐 10년후엔 핸드폰에 음성인식과 통역기능이 들어간 제품도 나올것으로 보인다.
영어 그거 배우는것보다 까먹는게 많을텐데  이런 기계를 믿고  편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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