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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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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를 사진백업용도로 쓰지마라.

썬도그 2007. 11. 18. 14:41


플리커는 가장 사랑 받는 사진공유 웹써비스입니다.
야후코리아에서 얼마전에 플리커 한국어 서비스도 시작을 했는데요. 저도 즐겨 사용하고 있습니다.
주로 백업용으로 사용하기도 하고 여러 사람과 사진 공유를 해 가끔 평가도 받는 제미도
있습니다. 

보통 저는 피카사2에 사진을 모두 백업 시킵니다. 하지만 거기도 불안해서
플리커에도 백업용도로 쓰는데요. 그런데 오늘 가보니  그전에 있던 사진들이 하나도 안보이는 것입니다.

아뿔사 용량 초과해서 기존 사진 다 날아갔나?


부랴부랴 이유를 찾아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200개 제한  이런게 있었군요


그리고 다 보고 싶으면  돈내라는 소리까지
플리커는 한달에 100메가만 올릴수 있구 200개 이상의 사진이 되면 오래된 사진부터 사라지네요.
보관은 하고 있다지만 볼수가 없으니 사라진거죠
(혹시 오래된 사진 찾는방법 아시는분 있나요?  최근사진 삭제하는 방법 말구요)


생각해보니 무료로 쓰면서 플리커를 백업용도로 쓰면 안되겠더군요. 말 그대로 자기 사진 뽑내는 용도로
심혈을 기울여 사진을 골라서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반면 피카사는 뽐내기 용도보다는 백업용으로 좋은듯 합니다.  지금 계정 두개를 돌리면서
하나가 꽉차가고 있습니다. 1기가가 다 되어가네요. 동영상도 백업가능하니 금상첨화입니다.
1기가까지만 무료로 제공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년에 20달러만 내면 10기가까지 사용할수 있습니다.



무료로 쓰고 백업용도로  웹사진서비스를 이용하실것이면 피카사를 추천해드립니다.
사진을 자랑하고 싶으시면 많은 사람들이 들락거리고 얘기를 나누는 플리커를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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