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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0만 화소 APS-C사이즈 크롭이미지센서에 DIGIC7 영상처리엔진을 사용하는 캐논 EOS M6은 사진을 취미로 배오고 싶은 분들의 입문용 카메라로 좋습니다.

캐논 EOS M6을 입문용 카메라, 또는 입문용 미러리스로 추천하는 이유는 뛰어난 조작 편의성 때문입니다. 


캐논 EOS M6이 입문용 카메라로 좋은 이유 3가지 

1. 듀얼 휠로 쉽게 카메라 설정 값을 조절할 수 있다

캐논 EOS M50, M100은 전면 휠 다이얼 1개만 제공합니다. 그러나 캐논 EOS M6는 전면과 후면 휠 다이얼 모두 제공합니다. 게다가 후면 다이얼도 십자 버튼이 아닌 휠 다이얼로 총 3개의 휠 다이얼을 제공합니다. 휠 다이얼은 획획 돌리면 설정 값을 쉽게 변경할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2. 틸트업 LCD로 로우, 하이앵글로 다양한 앵글을 쉽게 촬영할 수 있다

180도 틸트 업이 가능한 틸트 터치 LCD로 하이, 로우 앵글 사진을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3. 항상 휴대하기 좋은 가볍고 작은 크기

EVF가 없는 것은 단점이자 장점입니다. EVF가 없어서 크기가 작고 EVF가 없는 만큼 무게도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합니다. 휴대성이 좋아서 일상 기록, 여행용 미러리스로 추천합니다. 

캐논 EOS M6 미러리스 카메라에 EF-M 22mm f2.0 IS STM 단렌즈를 끼면 여행용 카메라로 딱 적당합니다. 팬케익 렌즈라서 크기도 작고 가볍고 무엇보다 경통이 튀어나오지 않아서 파우치나 미니 카메라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습니다. 


야경 촬영하기 참 편리한 캐논 EOS M6

사진을 취미로 가지고 몇 개월이 지나면 백날 천날 낮에 야외에서 사진 찍어봐야 그게 그거 같아서 사진 촬영의 흥미가 뚝 떨어집니다. 이 슬럼프 기간을 어떻게 극복해야 사진을 취미로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이 슬럼프를 극복 못하면 카메라를 중고 시장에 팔거나 그냥 장롱 속에 던져 버리게 됩니다. 필름 카메라야 장롱에 던져 놓았다가 아들이 또는 손자, 손녀가 발견하고 사용할 수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는 전자 부품이 많이 들어가고 기술적인 진보가 빠른 공산품이라서 장롱에 묵힐수록 똥 값이 됩니다. 

이 사진 취미의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야경 촬영입니다. 야경 촬영하면 시간 잘 가고 사진에 대한 흥미가 다시 벌떡 일어납니다. 주간 촬영은 구도 잡고 조리개 조절하고 셔터를 누르면 되지만 야경 촬영은 설정할 것도 체크할 것도 많습니다. 공들이는 시간이 길다 보니 시간도 빨리 가지만 뭔가 배우는 기분도 많이 듭니다. 게다가 사진 결과물이 우리 눈으로 본 이상으로 아름답게 담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우리가 해외여행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색적이고 이국적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일상이 아닌 풍경과 피사체는 눈길을 끌게하죠. 마찬가지입니다. 위 사진처럼 자동차 궤적을 담은 장노출 사진은 우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풍경을 카메라는 셔터스피드를 조절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눈길을 끌고 좋은 야경 사진은 많은 사랑을 받습니다. 


야경 촬영은 기본적으로 장노출 사진 즉 셔터스피드를 2초 이상 길게 끄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카메라가 흔들리지 않게 삼각대가 꼭 필요합니다. 야경 촬영을 할 때는 EVF와 광학뷰파인더로 촬영하는 것이 아주 불편합니다. 눈을 대고 설정을 조작하는 자체가 참 불편하죠. 

저는 야경 촬영할 때 캐논 EOS 5D Mark4도 후면 LCD 액정을 보면서 촬영하는 라이브뷰 모드로 촬영합니다. LCD 화면에 사진 미리보기도 가능하고 터치로 모든 설정을 변경할 수 있고 심지어 AF도 터치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틸트 액정은 90도로 틸트해 놓으면 고개를 내려다 보면서 쉽게 조작할 수 있어서 더 편리합니다. 

입문용 미러리스인 캐논 EOS M6은 무게도 가벼워서 여행용 삼각대로도 충분합니다. DSLR에 무거운 삼각대 들고 야경 촬영하러 다닐 때가 있었는지 그때는 열정이 많아서였는지 그 무거운 걸 하루 종일 잘 들고 다녔습니다. 지금은 캐논 미러리스에 여행용 삼각대 조합에 맛이 들려서 무거운 삼각대가 집안 어디에 있는지 모를 정도로 안 쓰고 있네요. 


야경 촬영할 때는 버튼들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EOS M6은 상판이 은색으로 되어 있어서 밤에도 잘 보이고 다이얼이 많아서 그나마 낫긴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터치 LCD를 터치해서 설정을 조절하는 게 더 편합니다. 


이런 야경도 캐논 EOS M6과 삼각대만 있으면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입문용 미러리스 캐논 EOS M6으로 장노출 야경 촬영하는 방법

캐논 EOS M6의 번들렌즈인 EF-M 15~45mm f3.5~6.3 IS STM 표준 줌렌즈와 EF-M 22mm f2.0 IS STM 단렌즈가 있는데 어떤 렌즈로 촬영할까 고민하다가 EF-M 15~45mm f3.5~6.3 IS STM 표준 줌렌즈를 선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줌렌즈가 화각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야경 촬영은 조리개를 F8~11 사이에 놓고 촬영하기에 단렌즈가 크게 필요 없습니다. 게다가 번들렌즈들은 해상력도 좋고요. 



서울에서 야경 사진 중 장노출 사진을 촬영하기 좋은 곳은 응봉산과 서울로7017이 있습니다. 서울로7017은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서울역 주변의 다양하고 넓은 차선이 많고 문화서울역 등 다채로운 피사체가 많아서 가장 추천합니다. 


야경 촬영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해진 후가 아닌 해가 진 후 시작됩니다. 해가 지면 해가 진 하늘의 반대쪽부터 하늘이 파랗게 물이 듭니다. 육안으로는 파랗게 안 보여도 사진으로 담으면 파랗게 담을 수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다채로운 하늘 색을 담을 수 있죠. 파란색으로 시작해서 주황색으로 끝나는 멋진 그라데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캐논 EOS M6 미러리스 야경 촬영 설정 방법

1. 후보정을 위해서 RAW파일로 촬영해라

EOS M6 후면 LCD 오른쪽 상단 Q를 터치하면 위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사진 파일을 JPEG가 아닌 RAW로 해주세요. RAW 파일은 후보정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어서 제가 애용하고 추천하는 파일 형식입니다. SNS에 사진을 올리려면 JPEG로 변환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라이트룸이나 포토샵으로 사진 후보정을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는 형식입니다. 그러나 꼭 RAW파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JPEG로 촬영하셔도 됩니다. 단 확대 크롭해서 사용할 수도 있기에 최대 해상도로 촬영하세요.

<캐논 EOS M6으로 촬영한 원본 사진>


<캐논 EOS M6으로 촬영한 후 후보정한 사진>

야경 사진은 후보정을 할 수록 더 빛을 발합니다. 단 후보정은 우리가 눈으로 본 상태까지가 좋고 과도하게 채도를 끌어 올리면 인위적인 느낌이 들기에 적당히 하실 것을 권합니다. 위 사진은 EOS M6으로 촬영한 후 라이트룸에서 명부와 암부를 살린 사진으로 HDR 스타일로 보정했습니다. 


2. AF 영역은 자동 초점을 추천

AF 영역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화면에서 가장 넓은 범위를 AF 영역으로 사용하는 자동 방식을 추천합니다. 자동 초점 방식은 후면 LCD의 가로 80%, 세로 80% 영역을 AF 영역으로 잡습니다. 야경 촬영할 때 지평선이 화면 하단에 있는 경우가 많고 이 지평선이나 건물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서는 가장 넓은 영역의 AF 영역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초점이 잘 안맞는다면 터치 AF로 촬영 해도 됩니다. 초점을 맞추고 싶은 피사체를 톡하고 터치를 해서 촬영해도 됩니다. 단 터치 AF가 100%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기에 적극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3. 릴리즈가 없으면 타이머 기능으로 셔터 쇼크를 방지해라. 

야경 사진은 장노출 사진이 기본입니다. 셔터스피드가 4초 이상이 넘어가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이 4초 동안 카메라는 조그마한 흔들림도 없어야 합니다. 심지어 셔터를 누르는 그 충격도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야경 촬영할 때 릴리즈를 사용합니다. 불꽃 놀이 촬영할 경우에는 셔터를 열고 닫아주는 것을 촬영자가 직접 판단해야 하기에 릴리즈가 필요하지만 자동차 궤적 사진은 릴리즈 없이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릴리즈가 있으면 좋긴 하죠. 

그러나 릴리즈가 없거나 집에 놓고 왔을 때는 타이머 기능으로 셔터 누를 때 생기는 흔들림인 셔터 쇼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타이머는 시간이 지나면 자기가 알아서 셔터가 열리기 때문에 손으로 누를 때의 셔터 쇼크가 없습니다. 타이머는 2초가 적당합니다. 



4. M 모드에 좋고 조리개는 F8~ F13 사이를 추천

촬영 모드는 M모드(수동 촬영 모드)나 Av모드(조리개 우선 식 모드)를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Av모드로 주로 촬영했습니다. Av모드는 조리개를 내가 조절할 수 있는데 조리개는 F8~ F13 사이가 좋습니다. F8 이하는 야간 조명 빛이 뚱뚱해서 샤프한 느낌이 없고 F13 이상으로 조리개를 너무 조이면 회절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Av 모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TV모드로 놓고 셔터스피드를 내 맘대로 늘렸다 줄이다 보면 조리개가 F4, F3.5 이런식으로 조리개가 너무 크게 개방될 수 있습니다. 

M모드는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모두 조절할 수 있고 해가 진 이후에는 셔터스피드를 많이 늘릴 수 있어서 M모드도 추천합니다. 중요한 건 조리개는 F8~F13사이로 촬영하세요. 셔터스피드는 조금씩 늘리거나 줄여서 자동차 불빛 궤적이 가장 적당한 셔터스피드에서 촬영하면 됩니다. 


5. ISO는 100~200에 놓아라.

ISO는 숫자가 올라갈수록 노이즈가 많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노이즈 없는 사진을 담으려면 ISO 100~200에 놓으세요. ISO 200에서 최고의 화질이 나오는 카메라도 있는데 100, 200 사이에서 놓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6. 손떨림 보정은 꺼라

손떨림 보정 기능은 흔들리는 카메라를 실시간으로 보정해주는 아주 좋은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흔들림이 없는 상황에서도 흔들림을 보정한다고 흔들림을 발생하게 할 수 있습니다. EOS M6의 설정에 가서 카메라 아이콘 >> 4번 >> 손떨림 보정 설정에서 손떨림 기능을 꺼주세요. 


7. 노이즈 감소 기능(장기 노출시)는 켜라

설정 >> 카메라 아이콘 >> 6번 >> 노이즈 감소기능을 켜주세요. 이 노이즈 감소 기능은 야경 촬영 같이 셔터 속도가 4초 이상 되는 사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를 감소해주는 기능입니다. 


 1장 촬영 후에 위 사진처럼 몇 초 동안 노이즈 감소하는 시간이 발생합니다. 자동차 궤적 사진은 이 노이즈 감소 기능을 켜주는 것이 좋습니다만 불꽃 놀이 사진은 이 노이즈 감소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에서는 불꽃들이 터지고 있는데 노이즈 감소 기능이 작동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불꽃 놀이 촬영 때는 이 기능을 꺼두시고 시간이 넉넉한 자동차 궤적 사진은 켜 주세요. 

모든 설정은 끝이 났습니다. 꽤 많은 것을 만져줘야 할 것 같지만 이 모든 과정이 LCD를 톡톡 치면서 변경할 수 있기에 단 1분 안에 설정이 가능합니다.


사진입문용 카메라 EOS M6으로 촬영한 서울로7017 야경 사진 및 팁

서울로7017 밑으로 지나가는 자동차의 불빛 흔적만 보이고 서울로는 거대한 화분을 LED가 비추고 있네요. 


캐논 EOS M6의 번들렌즈인 EF-M 15~45mm f3.5~6.3 IS STM의 빛갈라짐입니다. 아주 명료하고 명쾌하지는 않지만 나쁘지 않는 빛 갈라짐입니다. F13으로 조인 상태입니다. 더 멋진 빛갈라짐을 원하면 야경용 크로스 필터를 권해드립니다.


자동차의 궤적을 담는 야경 촬영을 하다 보면 많은 경험을 얻게 됩니다. 먼저 승용차 보다는 큰 버스가 다채로운 빛을 내고 달리기에 빛의 궤적이 더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알록달록한 경광등과 같은 빛을 내는 자동차가 지나가면 아주 다채로운 빛이 담긴 사진을 담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의 빛의 궤적은 셔터가 열리고 닫히는 시간만큼 담깁니다. 위 사진은 셔터스피드가 4초인데 4초 동안 움직인 자동차의 형태는 사라지고 전조등과 헤드라이트와 후미등만 담깁니다. 정지해 있는 버스나 자동차는 그대로 다 담깁니다. 자동차 궤적 사진은 헤드라이트는 색이 비슷하고 빛이 강해서 별 재미가 없고 붉은 등이 달린 자동차 후미등이 예쁜 자동차 궤적을 만듭니다. 따라서 위 사진처럼 나에게 다가오는 자동차들 보다는 카메라에서 멀어지는 자동차들 즉 뒷모습을 보이는 자동차를 담은 것이 더 좋습니다. 

서울로가 좋은 점은 도로가 엄청 넓고 차로가 많아서 다양한 자동차의 궤적을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로도 담을 수 있고 배경으로 숭례문과 큰 고층 빌딩을 배경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캐논 EOS M6 크기가 작다고 사진 결과물이 작은 건 아닙니다. 성능 자체는 캐논 DSLR인 800D와 비슷합니다. 단지 크기만 작을 뿐이죠. 게다가 2420만 화소에 선예도도 좋아서 사진을 확대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을 확대해 봤습니다. 

확대해도 텍스트가 깔끔하게 보입니다. 저 뒤에 있는 버스나 가로등까지 다 보이네요. 


서울로는 밤마다 야경 촬영하러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밑에 한 분 계시네요. 


야경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색깔의 빛을 볼 수 있어서입니다. 캐논 EOS M6의 야경 사진은 상당히 깔끔하게 잘 담네요. 물론 위 사진은 후보정을 한 사진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삼으시면 사진 후보정은 꼭 배우시고 진지하게 배우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사진 배우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가끔 후보정을 금기시 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진 수정은 반대지만 후보정은 내가 본 세상을 사진으로 재현하는 과정이기에 거북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너무 과한 후보정으로 인해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만들어 버리면 눈쌀이 지푸려지지만 적당한 후보정은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사진들 대부분은 후보정을 한 사진들입니다. 

같은 앵글 같은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이지만 자동차가 움직이니 확 달라진 사진이 담기네요.


이번엔 캐논 EOS M6를 들고 자리를 옮겼습니다. 이쪽 대로는 고층 빌딩이 많고 도로 차선도 넓어서 촬영하기 딱 좋네요. 참고로 야경 사진은 해가 진 후 촬영해야 위 사진처럼 하늘이 파랗게 보이지 해가 완전히 지고 하늘도 까맣게 물들면 좀 맹맹해 집니다. 이날은 아쉽게도 구름이 방해를 해서 하늘이 완전 파랗지는 않았습니다. 

숭례문쪽도 촬영하기 좋습니다. 숭례문이라는 상징물이 있어서 촬영하기 좋은데 숭례문이 살짝 가렸네요. 세심하지 못한 자리 선정이었네요. 변명을 하지만 위 사진은 집에 와서 숭례문이 좀 짤렸구나 알지 촬영장소에서는 3인치 LCD 액정으로 보니 숭례문이 짤린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야경 촬영 팁을 드리자면 야경 사진 촬영 후에는 꼭 사진을 확대해서 보세요. 캐논 EOS M6는 핀치 줌이 되기에 재생 버튼을 눌러서 사진을 재생한 후 양 손가락으로 벌려서 확대해서 사진 속 조형물과 흔들림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위 사진은 흔들리지 않은 사진 같아 보입니다만 확대해서 보면 


살짝 흔들린 모습이 있습니다. 크게 흔들린 것은 아니지만 도로 표시판이 선명하지 않고 살짝 뿌옇게 담겼네요. 이런 사진은 가능하면 재촬영을 하셔야 합니다. 

위 야경 촬영 법은 모든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와 캐논 DSLR과도 공통된 설정입니다. 다만 캐논 DSLR은 반사경이 있어서 미러업을 한 상태에서 촬영하거나 렌즈에 손떨림 보정 버튼이 있다는 점만 다릅니다. 그럼 즐거운 야경 촬영 되세요. 야경 촬영하면 시간도 잘 가고 밤 풍경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가볍게 맥주 한 잔 하면서 촬영하면 기분까지 좋아집니다.

<캐논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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