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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시장은 부침이 심합니다. 왕년에 잘 나가던 카메라 브랜드가 제조를 포기하고 사라진 브랜드가 있고 앞으로 사라질 브랜드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카메라 시장이 축소하면서 카메라 제조사들은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시장의 혹한기라고 할 수 있죠. 그럼에도 카메라 제조사들은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그 돌파구는 이미지센서가 큰 풀프레임 시장입니다. 풀프레임 DSLR와 함께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풀프레임은 뛰어난 화질, 적은 노이즈, 아웃포커싱이 좋아서 점점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격도 저렴해지면서 풀프레임 디지털 카메라를 구매하려는 손길이 늘고 있습니다. 


라이카 카메라가 명품인 이유

카메라 시장의 부침이 심하지만 이 부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브랜드가 라이카입니다. 라이카는 명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다른 카메라 브랜드들이 가성비와 성능을 앞세우는데 반해 라이카는 라이카라는 브랜드라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다른 카메라 제조사와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브랜드입니다. 


라이카 카메라는 명품 카메라의 대명사입니다. 명품이다 보니 가격이 상당히 고가입니다. 고가인 이유는

1. 수작업 소량 생산

모든 라이카 카메라가 수작업 소량 생산을 하지는 않습니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라이카 카메라는 라이카 카메라 치고는 꽤 저렴합니다. 그러나 라이카의 시그니처 제품인 라이카 M9 카메라 같은 카메라는 독일에서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생산하기에 가격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다른 카메라와 달리 출시할 때 가장 저렴하고 인건비가 해마다 오르기 때문에 라이카 M9 시리즈 같은 수작업 공정에서 제조되는 라이카 카메라는 해마다 가격이 올라갑니다. 이 소량 수공업 제조 과정을 이용해서 명품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2. 다른 카메라에서 느낄 수 없는 만족감과 내구성

카메라 제조사마다 자신들만의 카메라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라이카 카메라도 라이카만의 정체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체성이 굉장히 강합니다. 라이카 카메라는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대명사입니다. 레인지 파인더는 DSLR과 다르게 촬영되는 화각과 파인더로 보는 화각이 다릅니다. 파인더로 보는 화각이 더 넓어서 피사체가 사진이 담기는 프레임 안으로 들어오기 전부터 피사체를 인지하고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레송이 '결정적 순간'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카메라 전체가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마그네슘이나 알루미늄 같은 금속과 가죽 등의 고급 재질을 많이 사용합니다. 좋은 재료를 사용한 라이카 카메라는 3대가 사용하는 카메라라고 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Q2 신제품 발표회

라이카는 최근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 Q2를 출시했습니다. 이 라이카 Q2 신제품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라이카 카메라 스토어는 9호선 언주역 바로 앞에 있는데 최근에는 3.7호선 고속터미널 역에 있는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6층에도 라이카 카메라 스토어가 생겼습니다. 


< 즉석 인화 카메라 라이카 소포트>

라이카 카메라는 고가의 레인지 파인더 카메라만 만드는 회사는 아닙니다. 콤팩트 카메라, 미러리스와 디지털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와 함께 즉석 인화 카메라도 만듭니다. 스펙트럼이 꽤 넓은 카메라 제조사입니다. 라이카의 즉석 인화 카메라인 소포트는 약 40만원 대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은 카메라입니다. 필름은 후지필름의 인스탁스와 호환되기에 인스탁스 필름을 넣고 촬영할 수 있습니다.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 D-LUX>

라이카는 디지털 콤팩트 카메라도 만듭니다. 라이카 V-LUX와 D-LUX 그리고 작년에 선보인 C-LUX가 콤팩트 카메라입니다. 이 라이카 콤팩트 카메라는 파나소닉과 협력해서 제조하는 디지털 카메라들입니다.


<APS-C사이즈 이미지센서가 장착된 라이카 CL>

2017년 하반기에 출시된 라이카 CL은 APS-C사이즈의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한 미러리스 카메라입니다. 독특한 점은 라이카 렌즈는 물론  파나소닉, 시그마 렌즈까지 사용할 수 있는 L마운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이카 카메라의 시그니처 디자인이 다 들어가 있네요. 레인지파인더 형태의 EVF와 둥근 모서리와 톱니 휠 다이얼이 다 있네요. 


명품 브랜드가 즐비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6층의 라이카 카메라 스토어에서 라이카의 신제품인 LEICA Q2 신제품 발표회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제품 설명회 전에 사진작가 윤광준의 라이카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Q2 사용기에 대한 간단 소개가 있었습니다. 윤광준 사진작가는 라이카의 레인지파인더 뷰파인더에 대한 극찬을 하더군요. 오른쪽 눈으로 레인지파인더 뷰파인더를 보고 왼쪽 눈으로 다가오는 피사체를 감지해서 피사체가 카메라 프레임 안에 들어오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클래식 사진가들이 그리고 지금도 많은 사진가들이 라이카 카메라를 사용하나 봅니다. 특히 셔터찬스가 중요한 보도 사진에서 큰 강점이 있었습니다.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Q2 주요 특징 및 스펙

라이카의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Q2입니다. 외형은 2015년에 출시한 전작인 라이카Q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둥근 모서리와 가죽처리된 겉면 등 라이카스러운 디자인이 가득합니다. 빨간 라이카 로고도 박혀 있네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이카스토어 점장님이 직접 라이카Q2에 대한 스펙 소개를 했습니다. 점장님과 한 참 대화를 했는데 정말 친절하고 말씀 잘 하시더군요. 라이카 카메라를 잘 접해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다른 카메라 제조사 카메라와 비교하면서 라이카 카메라에 대한 설명을 아주 잘 해주셨습니다. 

1. Summilux 28mm f/1.7 ASPH 라이카 렌즈와 빠른 AF 속도

라이카 카메라는 조리개 최대 개방 수치에 따라서 렌즈 이름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렌즈 이름만 봐도 대충 조리개 최대 개방 수치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주미룩스(Summilux)는 라이카 카메라 렌즈 중에 인기 높은 렌즈입니다. 이 주미룩스(Summilux) 렌즈 가격만 해도 6백 만원이 넘습니다. 물론 조리개 최대 개방 수치가 f1.7이라서 보다 저렴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고가 렌즈가 탑재되었는데 라이카Q2 가격은 주미룩스 렌즈 가격으로 라이카 카메라 치고는 저렴한 가격에 나왔습니다. AF는 0.15초 이하로 AF 속도가 아주 빠릅니다. 


2. 시원스러운 OLED 뷰파인더

라이카의 디지털 카메라는 후면 LCD 액정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고 라이카Q2는 터치 셔터, 터치 AF도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라이카는 뷰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제 맛이 납니다. 전자식 뷰파인더가 왼쪽 상단에 있어서 왼쪽 눈을 뜨고 촬영하면 왼쪽 또는 오른쪽에서 다가오는 피사체를 미리 인지하기 편합니다. 

라이카Q2 전자식 뷰파인더를 들여다봤습니다. 해상도가 엄청나게 좋네요. 위 사진 하단의 표시계를 보면 엄청나게 선명합니다. 저렇게 작은 크기의 텍스트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는 건 해상도가 좋다는 뜻이죠. 해상도는 368만 화소입니다. 

OLED 디스플레이라서 휘도도 좋고 색상도 선명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가운데 하얀 직사각형이 있는데 이는 크롭 촬영 상태임을 보여줍니다. 라이카Q2는 렌즈 교환이 되지 않는 콤팩트 카메라이지만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서 확대 크롭이 가능합니다. 


3. 4,730만 화소의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이용한 디지털줌

Summilux 28mm f/1.7 ASPH 라이카 렌즈가 달린 라이카Q는 붙박이 렌즈에다가 단렌즈입니다. 따라서 광학 줌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이용해서 디지털 줌을 제공합니다. 

후면 오른쪽 상단 엄지손가락 파지할 수 있는 곳 옆에 버튼이 있는데 여길 누르면 디지털 줌이 됩니다. 디지털 줌은 28mm, 35mm, 50mm, 75mm를 지원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위 이미지처럼 LCD 액정에 하얀 직사각형이 생깁니다. 이 하얀 직사각형이 하나의 프레임으로 이 안에 들어간 부분만 촬영된다는 의미입니다.

4,370만 고화소와 큰 이미지센서인 풀프레임 이미지센서와 해상력이 좋은 주미룩스 렌즈를 이용해서 보다 자유롭게 디지털 줌을 할 수 있습니다. 
28mm 화각에서는 4670만 화소, 35mm에서는 3,000만 화소, 50mm에서는 1470만 화소, 75mm에서는 660만 화소를 제공합니다. 


4. 4K 30fps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 가능

라이카Q2와 라이카Q는 외형이 상당히 비슷하지만 다른 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화소수는 2,420만 화소에서 4,730만 화소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또한 주미룩스 렌즈 경통 맨 뒤에 달린 매크로 전환 다이얼도 보다 넓어졌습니다. 


상단 커버 재질도 변했습니다. 라이카Q는 알루미늄이었는데 라이카Q2는 보다 고급진 마그네슘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녹화 버튼이 안 보입니다. 당혹스럽네요. 라이카Q에서는 상단에 빨간 버튼이 있었는데 안 보입니다.


물어보니 녹화 버튼은 따로 있지 않지만 보다 편하게 녹화할 수 있게 후면 십자 버튼의 가운데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사진 모드에서 바로 녹화 모드로 변환된다고 하네요. 녹화 모드로 전환되면 LCD 액정 화면 상단에 마이크 모양이 뜹니다. 음량 그래프가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녹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셔터 버튼을 누르면 녹화가 시작됩니다.

왜 이렇게 바뀌었나?하고 의아심을 가지고 사용해 봤는데 녹화 버튼이 없는데도 동영상 녹화하기가 편리합니다. 셔터 버튼을 눌러서 녹화를 시작하기에 반셔터로 초점을 맞춘 후에 꾹 눌러서 녹화를 시작하기에 녹화 처음부터 초점이 선명하게 맞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어서 아주 좋네요. 영리한 방법입니다. 동영상은 4K 30fps까지 지원됩니다. 라이카Q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과 손떨림방지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5. 방진 및 생활 방수를 지원하는 라이카Q2

<라이카Q2(왼쪽), 라이카Q(오른쪽)>

전체적으로 전작인 라이카Q와 라이카Q2는 비슷하지만 후면에서는 다른 점이 꽤 보입니다. 먼저 왼쪽 상단 EVF 디자인이 다릅니다. 라이카Q2가 좀더 각져 있습니다. 더 큰 차이는 후면 왼쪽 버튼이 5개에서 3개로 줄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delete 버튼과 ISO 버튼이 사라졌네요. 버튼이 줄었지만 편의성은 줄지 않았습니다. 후면 오른쪽 십자 버튼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눌러서 촬영한 사진을 바로 지울 수 있습니다.


버튼만 준 것은 아닙니다. HDMI 단자와 microUSB 단자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HDMI 단자와 microUSB 단자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서 과감하게 삭제했다고 하네요. 대신 방진,생활방수 기능을 넣었습니다. 전작에 없는 기능으로 습기와 물기와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52 수준으로 먼지로부터 보호가 가능하고 세찬 비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방수는 아닙니다. 따라서 물에 담그면 안 됩니다. 비와 안개 그리고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습니다. 

후면 LCD 액정 모니터는 3인치 104만 화소의 터치 초점, 터치 셔터가 가능합니다. 또한 스와이프도 가능합니다. 라이카 카메라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라이카 포토스(Leica FOTOS)를 설치하면 원격 제어 및 SNS로 사진 업로드도 가능합니다. 


풀프레임 콤팩트 카메라 라이카 Q2 스펙

  • 유효화소수 : 4730만 화소

  • 이미지센서 : 풀프레임 ( 24 x 36mm )

  • 동영상 : 4K 30, 24fps, FHD 24,30,60,120fps,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모노

  • 연사1초에 10연사

  • AF 속도 : 0.15초

  • 디지털 줌 : 28mm,35mm, 50mm, 75mm 

  • 새로운 프로세서 Maestro II 탑재

  • 라이카 FOTOS  앱과 블루투스/WiFi를 이용해서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

  • 368만 화소의 OLED EVF

  • 다이나믹레인지 범위 : 13개 지점

  • 색농도 : 14비트 

  • 3인치 104만 도트의 LCD 터치스크린

  • ISO 50~50,000

  • Summilux 28mm f/1.7 ASPH 렌즈 (9그룹 내개 요소 3개 비구면 요소)

  • 최소 초점 거리 : 매크로 모드시 17cm, 일반 모드시 : 30cm

  • 크기 : 130 x 80 x 91.9mm

  • 무게 : 718g(배터리 포함)


라이카 카메라는 생각보다 다양한 디지털 카메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즉석 인화 카메라부터 콤팩트 카메라와 미러리스 카메라까지 다양한 카메라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라이카Q 시리즈는 렌즈 교환이 되지 않아서 콤팩트 카메라로 분류되지만 성능은 콤팩트 카메라가 아닙니다. 풀프레임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서 최고의 화질을 제공합니다. 

렌즈 교환을 할 수 없어서 다양한 화각을 제공하지 못하지만 4,720만 화소라는 고화소와 주미룩스 렌즈의 뛰어난 해상도를 이용해서 디지털 줌을 이용해서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상 기록용, 풍경 촬영 및 인물 사진 용으로 좋은 카메라입니다. 가격은 라이카 주미룩스 렌즈 가격과 비슷한 라이카 카메라 치고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인 697만원입니다. 


라이카Q2의 홍보대사 류준열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6층 라이카 스토어에는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배우 류준열이 라이카Q2의 홍보대사가 되어서 자리를 함께 했네요. 요즘 JTBC의 여행프로그램인 <트래블러>에서 항상 라이카 M10을 들고 다니면서 쿠바의 거리를 담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라이카 CL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기자들이 참 많이 왔네요. 

위위 사진을 확대한 사진입니다. 사진을 확대해도 선명하게 잘 보이네요. 


라이카Q2를 목에 걸면서 행사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블랙 바디에 빨간 라이카 로고가 선명하게 보이네요. 라이카는 라이카 로고와 독특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스타일 때문에 멀리서도 알아봅니다. 


배우 류준열을 처음 알게 된 게 2014년 개봉한 <소셜포비아>입니다. 변요한이 주연인 영화인데 BJ 양게로 출연한 류준열이 더 인상에 남았습니다. 실제 BJ인가? 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죠. 이후 잘 아시겠지만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정환으로 빅스타가 됩니다. 

천만영화인 2017년 <택시운전사>에서 열혈 청년으로 나왔을 때 연기도 엄청났죠. 같은 해 <리틀 포레스트>에서도 무심한 듯한 다정다감한 재하 연기를 참 잘했습니다. 류준열은 츤데레 연기를 참 잘해요. 게다가 능청스러운 연기도 잘하고요. 곧 개봉할 영화 <돈>도 기대가 아주 큽니다. 


라이카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는 류준열에 대한 간단한 인터뷰도 있었습니다. 류준열이 라이카 카메라를 처음 만나게 된 계기는 선물을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라이카Q2에 대한 인상은 4720만 화소에 대한 부러움을 담았습니다.


아무래도 4720만 화소가 주는 자유로운 크롭은 창작 활동 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간단한 핑거푸드와 음료를 마시면서 라이카 스토어 점장님에게 많은 질문을 했는데 친절하고 쉽게 잘 설명 및 대답을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4년 만에 출시한 라이카Q2는 소비자에 필요한 기능을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집어 넣었고 화소수도 4720만 화소로 크게 증가해서 디지털 줌 촬영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생활방수와 방진 기능으로 비와 먼지가 가득한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는 전천후 능력을 증가했습니다. 또한 AF 속도 개선 및 OLED 뷰파인더로 시원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EVF도 탑재했습니다.  

한 1주일만 사용해보고 싶네요. 

<라이카카메라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썬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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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2019.07.24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카를 잘 모르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