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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디렉터이자 사진가인 Daniel Forero가 선보인 사진 시리즈 에어는 대리석 같은 무거운 돌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 있는 풍선을 끼어 넣는 사진을 담았습니다. 이 에어 시리즈는 파리의 새로운 집 건물을 구성하는 돌의 모양과 색상에서 영감을 얻은 사진 시리즈입니다. 

 Daniel Forero는 건축 자재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독특한 방법을 선택합니다. 대리석의 무게에 짓눌린 풍선을 넣었습니다. 이는 풍선의 탄력성을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풍선을 눌렀지만 완벽한 균형으로 넘어지지 않는 대리석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동시에 풍선이 터지지 않을까 하는 긴장감도 유발합니다. 그러나 풍선은 터지지 않고 있습니다. 묘한 긴장과 균형의 조화를 담은 사진 시리즈 에어(Air)입니다. 합성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합성은 아니고 실제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렇다고 풍선에 무슨 은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건축 자재의 균형을 보여주기 위해서 여러 물체를 사용해 봤지만 풍선이 가장 적합해서 사용했다고 하네요. 

가장 강한 물질 중 하나인 대리석 또는 돌 그리고 가장 물렁한 재질 중 하나인 풍선. 두 개의 물질이 만나서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게 하네요

출처 : https://www.instagram.com/adanielfor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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