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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파워샷 SX70 HS는 그 장점과 단점이 아주 또렷합니다. 장점부터 소개를 하면 21mm 화각에서 1365mm까지 지원하는 뛰어난 광학 줌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카메라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21mm 화각에서 광학 65배라는 뛰어난 고배율 줌을 제공하는 컴팩트 카메라입니다. jpeg로 촬영하면 디지털 130배 줌까지 가능합니다.

단점은 이미지센서가 컴팩트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작은 이미지센서라서 실내나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면 노이즈가 많이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따라서 어두운 실내나 밤이 아닌 빛이 많은 즉 광량이 풍부한 곳에서 활용해야 하는 카메라입니다. 

작고 가벼운 캐논 PS SX70 HS, 하이엔드 카메라 추천

캐논 PS SX70 HS는 광학 65배 줌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런 고배율 줌을 제공하는 하이엔드 카메라들은 꽤 있습니다. 그러나 캐논 PS SX70 HS가 최신에 나온 제품이라서 그런지 크기가 좀 더 작고(약 127.1 × 90.9 × 116.6mm) 무게도 610g으로 좀 더 가볍습니다.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그립부로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 편하고 꽉 잡고 촬영하기도 좋습니다. 캐논 SX70 HS 경통에는 65배 광학줌과 2030만 화소라고 적혀 있네요. 이미지센서 크기는 1/2.3인치로 컴팩트 카메라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상처리엔진은 최신 영상처리엔진인 DIGIC8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나 동영상이 전체적으로 붉은톤으로 보입니다. 

이는 캐논 특유의 색감으로 인물 피부를 좀 더 생동감 있게 담습니다.


상단에는 모드 다이얼과 전원 버튼 그리고 전면 휠과 줌레버가 달린 셔터 버튼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WiFi 버튼도 있습니다. 



경통은 이만큼 나옵니다. 이것도 경쟁 회사의 비슷한 제품보다 경통이 덜 나옵니다. 경통에는 부드러움 줌 레버가 있고 프레이밍 어시스트 검색/자동 버튼과  그 밑에 잠금 버튼이 있습니다. 이 2개의 버튼을 활용해서 65배 또는 디지털 130배 고배율시 발생하는 손떨림을 삼각대 위에 올려 놓은 것처럼 흔들림을 억제해 줍니다. 물론, 삼각대가 더 좋지만 짧은 동영상 촬영시에는 삼각대 못지 않게 흔들림이 없는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그 짧은 동영촬영도 팔이 아파서 짧게 촬영하는 것이지 손각대를 길게 이용할 수 있는 분들은 1분 넘게 촬영할 수도 있습니다. 


<캐논 파워샷 SX70 HS 21mm 1배 줌>

광명역 인근의 아파트 공사 현장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 속 붉은 부분을 줌으로 당겨 봤습니다. 

<캐논 파워샷 SX70 HS 광학 65배 줌>

타워크레인 운전석까지 크게 보이네요. 


<캐논 파워샷 SX70 HS 21mm 1배 줌>


<캐논 파워샷 SX70 HS 광학 65배 줌>


<캐논 파워샷 SX70 HS 21mm 1배 줌>


<캐논 파워샷 SX70 HS 광학 65배 줌>


<캐논 파워샷 SX70 HS 21mm 1배 줌>


<캐논 파워샷 SX70 HS 광학 65배 줌>

접사 촬영을 위해서 강서구에 있는 서울식물원을 향하다가 한 장 담아 봤습니다. 저 멀리 이름 모를 건물 위 굴뚝에서 흰 연기가 나오기에 당겨 봤습니다. 광학 65배 줌은 육안으로 확인이 안되는 피사체까지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야생동물, 야구장, 콘서트장처럼 피사체와의 접근이 어렵거나 불가능 한곳에서 활용하기 좋은 카메라입니다. 참고로 사진보다는 동영상 촬영용으로 더 많이 활용되는 카메라이기도 합니다. 사진 화질보다 동영상 화질이 더 좋고 4K 30fps까지 지원합니다. 


0cm 접사 촬영이 가능한 하이엔드 망원카메라 
캐논 파워샷 SX70 HS

광학줌만 발달한 하이엔드 카메라는 아닙니다. 0cm 접사 촬영도 가능합니다. 렌즈 바로 앞에 있는 꽃도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이미지센서가 작아서 좋은 점은 접사 촬영이 뛰어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카메라가 접사 능력이 좋죠. 


서울식물원 입구에 있는 란타나를 촬영해 봤습니다. 란타나는 마편초과로 6~9월에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상이 아름답지만 냄새가 고약하고 열매는 독이 있습니다.


경통을 최대한 접고 렌즈 바로 앞에 갖다 대고 셔터버튼을 눌러도 바로 초점이 맞습니다. 캐논SX70 SH가 0cm 초점이라는 것이 맞습니다. 


접사 초점 거리 0cm라서 가까이 접근해서 접사를 촬영해서 좋긴 하지만 경통의 그림자 때문에 꽃이 어둡게 보이는 문제가 있네요. 


<플래시 OFF>

이럴 때는 내장 플래시를 켜주면 그림자가 좀 사라집니다. 


<플래시 ON>

플래시를 켜고 촬영하면 그림자는 사라지긴 하는데 번들거리는 빛이 담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플래시 앞에 휴지나 물티슈로 가리고 촬영하면 확산광이 나와서 빛의 번들거림은 사라집니다. 그러나 그림자를 완벽하게 날려주지는 않습니다. 


이럴 때는 캐논 SX70 HS의 스위블 액정을 꺾고 로우 앵글로 촬영하면 경통이 만드는 그림자를 삭제할 수 있습니다. 

훨씬 좋네요.


캐논 파워샷 SX70 HS로 촬영한 꽃 접사 사진입니다.


꽃 접사라는 것이 0cm 접사로 찍어도 좋지만 먼 거리에서 고배율 줌으로 당겨서 찍는 사진도 좋네요. 


캐논 SX70 HS의 접사 능력은 제품 촬영에도 좋습니다. 미니 스튜디오에 작은 블루투스 이어폰을 놓고 근접 촬영을 하려는데 미러리스나 DSLR 카메라는 최소 근접 촬영 거리가 20cm 이상 커서 단초점 렌즈로는 크게 담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캐논 SX70 HS는 근거리에서 크게 담거나 줌으로 땡겨서 크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강서구에 있는 서울식물원은 올해 5월에 정식 개장을 합니다. 지금은 임시 무료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사람에 밀려 다닌다고 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캐논 SX70 HS는 뛰어난 파로나마 사진 모드가 있습니다. 카메라를 옆으로 세우고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셔터를 누르고 있으면 위와 같은 파노라마 사진을 바로 만들어줍니다. 파노라마 사진을 만드는 버퍼링 시간이 없이 바로 만듭니다. 


서울식물원의 구름다리는 꼭 들려봐야 합니다. 


2층 구름다리에서 내려다 본 1층 열대우림 지역입니다. 위 사진에서 붉은색 부분에 수련이 피어있어서 바로 줌으로 당겼습니다. 


캐논 SX70 HS로 담은 수련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열기구도 줌으로 당겨봤습니다.  화각의 마법사라고 할 정도로 멀리 있는 피사체도 크게 담을 수 있습니다. 


후면 십자 버튼에 MF 버튼을 누르면 접사 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접사 모드에 놓고 꽃이나 근거리에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지만 일반 모드에 놓아도 근접 접사 촬영이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잘못 눌렀나 했는데 여러번 확인해도 일반 촬영 모드나 접사 모드나 초근접거리가 동일합니다. 

이에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접사와 일반 사진모드의 초점 거리가 동일하다고 하네요. 다른 점은 접사 모드에서는 풍경 사진 촬영할 때 초점이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럼 접사모드가 왜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아무튼 굳이 접사 사진 모드로 변경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일반 사진모드에 놓고 촬영해도 됩니다.


식물원 이야기가 나와서 더 하는 말이지만 서울식물원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짜증났는데 서울동물원 안에 있는 식물원은 사람도 없고 쾌적해서 편하게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3층 구름다리가 있고 여기서 내려다 보는 식물원 풍경이 보기 좋습니다. 


작은 연못도 있고 테이블도 곳곳에 있어서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붉은사각형 부분을 확대해봤습니다. 


확대를 해도 비네팅도 색수차도 없는 캐논 SX70 HS입니다. 


초점 맞추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물을 내뿜고 있는 인형을 확대해 봤습니다. 


인형 앞에 있는 풀에 초점이 계속 맞네요. 뒤에 있는 인형 얼굴에 초점을 맞추려면 1포인트 AF를 사용 한다고 해도 워낙 줌 배율이 높아서 인형에 초점을 맞추질 못합니다. 

이럴 때는 MF 모드로 변경하고 수동으로 초점을 바꾸면 됩니다. 초점이 어디에 맞는지 더 확실하게 보이게 하려면 MF 피킹 기능을 설정하면 됩니다.



하이엔드 망원카메라 캐논 SX70 HS는 장단점이 확실합니다. 장점을 한 마디로 정의하면 화각의 마법사라고 할 정도로 근접부터 망원까지 다양한 피사체를 크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피사체를 내가 원하는 크기로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멀리 지나가는 여객기를 확대해서 담을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서울대공원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관악산을 지나가는 대한항공 여객기입니다. 


<ISO 1250>

단점은 이미지센서가 작아서 ISO 1000만 넘어가도 노이즈가 보입니다. 따라서 실내나 야경 사진 촬영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멀리서 피사체를 촬영해야 하는 경기장, 콘서트장, 야생 조류, 동물 촬영할 때 좋은 하이엔드 카메라 추천입니다. 


캐논 SX70 HS는 사진 보다 동영상 화질이 더 좋습니다. 위 영상은 4K 30fps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캐논 SX70 HS  스펙

  • 줌배율 : 광학 65배 줌 + 디지털 130배 줌 (35mm 환산 21~1365mm)

  • 유효화소수 : 2030만 화소

  • 이미지센서 크기 : 1/2.3인치 CMOS 이미지센서

  • 영상처리엔진 : DIGIC8

  • 동영상 : 4K 30fsp , FHD 60fps 지원 

  • 연사 : 1초에 10연사

  • LCD 액정 : 3인치 회전 액정. 92만 도트

  • 조리개 : f/3.4 ~ f/6.5

  • AF : 하이브리드 AF (얼굴 + 트레킹 9포인트, 트래킹, 1포인트, 스팟)

  • 손떨방 : 듀얼 IS 5축 손떨방

  • 셔터속도 : 1/2000초

  • 전자식뷰파인더 : 0.39인치 236만 도트 OLED 디스플레이


<캐논코리아로부터 원고료를 제공 받아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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