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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IT 기업 구글은 정말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검색과 온라인 광고 서비스인 구글 애드센스입니다. 이외에도 현재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도 구글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그뿐인가요? 안드로이드폰 운영체제도 구글이 만들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진을 무제한 무료로 백업 받을 수 있는 구글 포토는 또 어떻고요. 구글은 우리에게 다양하고 질 좋은 서비스를 무료 또는 유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도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에서 제공한 서비스 중에 사라진 서비스도 꽤 많습니다. 이 구글의 망한 서비스 및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웹 페이지가 The Google Cemetery(https://gcemetery.co/)입니다. 


< 어두운 묘지작성자: Hitdelight / 셔터스톡>


The Google Cemetery(https://gcemetery.co/)는 구글이 종료한 서비스를 소개하는 웹 서비스입니다. 한 마디로 구글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죠. 실로 다양한 서비스가 다양한 이유로 종료 되었습니다. 천하의 구글도 망한 서비스가 꽤 많이 있네요. 하지만 망한 서비스가 있어야 그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나은 서비스, 또 다른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구글이 종료한 서비스는 2002년부터 시작해서 2018년까지 이어집니다. 최근에 서비스 종료를 선언한 서비스는 구글의 SNS인 Google+입니다. 이 종료 소식은 좀 놀랬습니다. 각 서비스에 마우스를 올리면 종료 이유가 설명되어 있습니다. 구글플러스 종료 이유는 사용자 참여가 낮고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종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어디까지나 구글의 변명이고 최근 50만 명의 가입자 정보가 유출되었는데 이 사실을 숨겼습니다. 구글에 대한 신뢰가 크게 무너진 사건이었죠. 

이렇게 구글플러스는 우리 곁을 떠날 예정입니다. 
올해 종료한 구글 서비스는 또 있습니다. goo.gl이라는 단축 URL 서비스인데 올 4월 종료를 했습니다. 2016년에는 스마트폰을 PC처럼 모듈화 해서 조립하는 스마트폰을 만들던 '프로젝트 아라'가 종료 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 큰 관심을 가졌는데 상용 제품으로 나오지 못하고 중단했네요. 피카사는 구글의 온라인 사진 저장 및 편집 서비스인데 이 좋은 서비스도 2016년 종료했습니다. 대신 구글 포토가 나왔습니다.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거나 별 인기 없는 서비스들도 꽤 많이 보입니다.


위 서비스 중에 기억남는 서비스가 없네요.


2010년 서비스 시작해서 2012년에 종료한 피크닉은 아직도 기억납니다.  피크닉은 온라인 사진 편집 서비스로 꽤 질 좋은 사진 편집 및 꾸미기 기능을 제공했습니다. 저도 애용하던 서비스였는데 구글이 2010년 인수하더니 2012년 종료합니다. 

구글 비디오도 기억나네요. 구글도 동영상 서비스를 했지만 유튜브를 인수한 후 큰 신경을 쓰지 않다가 종료했습니다. 



구글 리더도 참 많이 사용했던 서비스인데 2013년 종료합니다. 앞으로도 종료되는 구글 서비스는 많을 것입니다. 종료하는 구글 서비스는 실패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에 큰 도움이 되는 경험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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