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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에서 만든 게임 맥스페인은 한때 퇴근후에 즐겨하던 게임이었습니다.
어두운 화면과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같은 설명과 해설 그리고 낮은 목소리
마초성 짙은 강력계 형사가 주인공인 이 게임은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그런대로 괜찮았죠. 아내와 딸에 대한 복수극인 이 게임 맥스페인은
경찰의 추격과 자신만의 복수극을 완성하기 위해 악당들과의 사투를 다룬 게임입니다.

마치 브르스윌리스를 모델로 한듯한 주인공의 매력에 전세계 게임팬들에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특히 매트릭스에 나온 블렛타임은 이 게임의 가장큰 매력이었습니다. 우클릭을 하면
블렛타임이 시작되면서  시간이 느려지게 진행됩니다.  게임은  오우삼감독의 홍콩르와르영화에서
그 아이디어를 채용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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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게임 폐인을 양산한 맥스페인이 드디어 영화로 만들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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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배우는  영화 스나이퍼에서  주연한  마크 윌버그가 발탁되었습니다.
감독은  존 무어로 결정이 되었군요. 존 무어는  오멘, 에너미 라인스를 만든 감독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아마 신시티의 어둡고 하디코어한 액션과  매트릭스 액션을 섞어 놓을것이라는 예상이 많군요
2008년 첫 촬영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네요.  게임 맥스페인에 버금가는 스타일러쉬한 액션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썬도그
하단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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